재정보조금 예산변동에 따른 필수적인 사전설계
October 7, 2019
2020-2021학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가정분담금 계산에 비상이 걸렸다. 금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연방보조금의 축소와 대학들의 재정보조금에 대한 많은 변동의 폭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들은 오히려 재정보조 신청마감일을 앞당겨 선호하는 학생들을 선별하는데 입학사정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재정보조 신청마감일을 활용할 확률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에 대한 방비가 늦어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대학마다 우선마감일자를 넘겨서 신청할 확률이 높아진 가운데 대학들은 합격시킨 신입생들의 정족수를 맞추기 위해 이러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이용해 재정보조지원에 재동을 걸 수 있어 오히려 재정부담으로 대학등록을 기피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다.    작년과 비교해 보면 펠 그랜트의 지원금액도 줄어들었다. 작년도 펠 그랜트의 상한선은 $6,195까지 지원이 가능했으나 금년도에는 $6,030로 줄어들었을 뿐만이 아니라 가정분담금(EFC)의 계산에 적용되는 부모의 자산의 계산공식에도 부부 중에서 나이가 많은 배우자의 나이가 48세인 경우에 작년도에는 $11,300까지 자산부분에서 계산을 하지 않았으나 금년도에는 단지 $6,000로 낮춤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입이 $34,501이상인 경우에 가정분담금이 거의 $300의 증가가 있도록 계산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물론, 학생의 수입은 작년도에는 $6,660까지 가정분담금을 계산하지 않는 수입으로 적용했으나 금년도에 $6,840으로 높여서 학생이 아르바이트 등의 수입면에서 게산하지 않는 수입을 자연스럽게 $220정도 증가시킴으로써 전반적으로 학생과 부모의 개인적인 부담을 늘렸다는 지적이다. 이만큼 재정지원 예산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점은 밀레니얼 베이비부머의 증가로 인한 지원자들의 증가를 들 수가 있다.    NYU의 경우에 지난 2년 전의 합격률이 28퍼센트인데 반해 2년만에 16퍼센트로 떨어졌지만 단지 12퍼센트의 합격률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 12퍼센트의 합격률 감소는 결과적으로 28분의 12 퍼센트로 계산될 수 있는 거의 43퍼센트 합격률이 떨어진 셈이다. 이만큼 지원자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일반적인 현상으로는 대학별로 거의 20퍼센트 내외로 합격률이 감소한 것을 볼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대학들은 우수한 학생들의 지원이 매우 증가를 했고 이러한 시세를 감안해 어떻게 하면 좋은 학생들을 선별해 유치하고 대학의 발전과 품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가에 보다 주안점을 둘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이렇게 지원자가 많아져 보다 좋은 학생을 선별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차후에 합격자들 중에서 정원을 초과해 조기등록이 이뤄질 경우 정원을 초과를 자제 시키며 동시에 자연스럽게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가는 근본적인 방안은 역시 재정보조금을 조절해 합격은 시켰지만 조기등록에 있어서 정원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합격자 중에서 등록해 주기 원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을 경우 재정보조금의 대폭 삭감을 통해 등록을 포기하게 유도하든지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자를 넘겼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요즈음 조기등록 마감일을 10월 15일로 앞당긴 대학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워낙 조기등록에 많은 지원자가 대거 몰리면서 대학마다 차후에 합격자들의 실질적인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갈 수단으로 재정보조를 활용할 수 있다는 불길한 예측이 점차 심화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지난 2년간 많은 대학들은 조기등록에 정원초과 현상을 UVA등과 같이 경험해 왔고 이를 대비할 목적으로 재정보조신청 마감일을 앞당겨 이를 놓친 지원자들에 대한 컨트롤을 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같이 예산축소와 지원자 수의 증가 속에 대학들이 자체적인 발전을 꾀하는 입장에서 날로 증가하는 엄청난 학비에 대한 재정보조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근거로써 조기전형 지원자들에 대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앞당긴 이유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학의 입장으로서는 손해볼 이유가 없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재정보조금 예산변동에 따른 사전설계와 철저한 준비는 필수적인 준비사항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 신청의 자유는 있으나 결과의 자유는 없다
October 7, 2019
지난 10월 1일부터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신청이 전국적으로 시작되었다. 작년에 비해 연방기금과 주정부의 예산긴축 및 지원자 수의 큰 증가폭은 대학마다 재정보조금의 집행에 있어서 많은 변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대학들이 이러한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대부분 상당 수의 대학들이 발 빠른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이미 대처하고 있어서 이러한 변동을 잘 모르는 가정마다 예기치 않은 […]
월별지출이 수입보다 많은 경우 재정보조 설계는 필수사항
September 25, 2019
일반적으로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서 세금보고서에 나타난 가정수입이 매우 적은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반드시 합격한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예를 들면, 어떤 가정에서 연간 3만달러 밖에 수입을 보고하지 않고 있어 워낙 저소득 층이므로 재정보조를 잘 받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재정보조내용을 검증하는 후반기 과정에서 가정의 월별 지출내역에 대한 검증을 해 나가는데 이 때에 가정의 지출이 월 4천 달러를 넘는다고 한다면 과연 수입보다 현저히 많은 지출부분에 대해 상식적으로 어떻게 상황설명을 잘 할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 볼 문제다. 물론, 그 동안은 과거에 저축해 놓은 현금이 있어 부족한 생활비를 이로 보충하며 생활해 왔다고 변명할 수는 있지만 재정보조를 제출할 당시에 한푼도 없다고도 말할 수 없겠다. 이러한 논리에 당장 생활비 부족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물론, 작년에 크게 벌었다 얼마전에 파산을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에 문제는 없겠다. 만약, 저 소득층이라도 보유한 현금이 어느정도 있다고 하면 보유한 현금자산부터 학자금에 사용하면 될 것이라는 방식의 해석으로 인해 재정보조금의 상당부분이 축소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평가하는 기본적인 접근방법이라면 한 가정이 생활하기 위한 기본적인 월별 생활비 지출의 보편성에는 대부분 큰 차이가 없다는 상식에 기준한 사고방식이 재정보조의 증감에 많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매년 가정의 수입은 변동사항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어떤 부모가 사업을 하다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워낙 적은 수입이 있는 가정도 있을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재정보조금 대부분이 수만달러에 달하는 사립대학에서는 이러한 가정상황에 대한 변수가 많을 수 있으므로 실질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가정의 수입과 자산을 평가하려는 의도에서 C.S.S. Profile을 요구하지만, 많은 대학에서는 추가적인 질문들을 통해 집에서 소유한 차량정보나 아니면 부모가 보유한 투자자산이나 사업체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는 이유가 다시말하면 가정의 전반적인 재정상황과 변동에 대해 더 자세히 평가해 보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수입은 거의 없는데 가정에서 고가의 차량을 소유하든지 아니면 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세 수입은 매우 적은지 아니면 지출내역에서 의료비용이 매우 많다든지 또는 부모가 직장을 갑자기 잃었다든지 등의 내용을 통해 재정보조 평가에서 수입과 지출을 우선적으로 비교해 본 후 보유한 자산과 지출내역을 비교해 정확히 가정형편의 진위를 평가해보려고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가정이 어려워도 불필요한 지출로 인한 어려움은 다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연간 5만달러 수입의 가정에서 형편이 어렵다고 하지만 납득할 수 있는 지출내용이 있고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정에서 매년 3만달러짜리 로렉스 시계를 구입할 수도 있고 반대로 병원 치료비가 3만달러 지출될 수도 있는 두 가정이 있다면 가정의 어려운 상황을 동일하게 해석할 수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에 있어서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워 재정보조를 받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가 무조건 안심하다가는 진행과정에서 경험이 부족하고 재정보조 평가방식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자녀들이 진행해 나갈 경우에 사소한 실수가 재정보조 불이익으로 크게 이어지는 경우에 자칫 대학에 합격해도 진학할 대학선택에 있어서 매우 난처해질 수 있기에 제출정보와 진행에 대한 사전검토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내포한다. 재정보조신청을 마쳤다는 것은 이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시작을 잘 해야겠지만 입학사정에 따른 재정보조신청내용의 검증과정에서 실수가 없도록 잘 처리해 나가지 못하면 전혀 예상치 않은 결과도 초래할 수 있기에 매우 신중한 진행이 보다 요구되는 시기이다. 시작과 끝은 크게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조기전형의 진행과 일반전형의 진행이 모두 남아 있지만 한치의 실수가 없도록 이미 제출된 정보를 다시 점검해봐야 할 시점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FAFSA의 시작과 끝이 다른 이유
September 25, 2019
이제 곧 본격적인 재정보조신청이 시작하는 시기이다. 재정보조 지원을 받으려면 대학마다 재정보조 신청을 해야 하고 대학에서 각각 요구하는 신청서류도 다양하여 신청마감일도 신입생과 재학생이 각각 다르고 조기전형과 일반전형 마감일도 차이가 있어 매우 유의해야 할 사항들이다. 무엇보다 모든 대학들이 요구하는 공통된 재정보조신청서는 연방정부 학생 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i.e.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이다. FAFSA 신청은 국세청인 IRA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인 IRS DRT방식으로 진행된다. 세금보고가 된 데이터를 […]
디딤돌이 될 것인가 걸림돌이 될 것인가
September 25, 2019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반드시 있다. 시작과 끝에는 진행과정을 통해 결과가 동반한다. 시작은 잘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거나, 혹은 시작도 잘하고 결과도 좋게 끝은 잘 마무리할 수도 있다. 시작을 잘하지 못했는데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마치 요행을 바래는 것과 같아 재고의 여지가 없는 논제이다. 이 같이 재정보조의 신청과 재정보조를 잘 받는 일은 그 진행과정에서 얼마나 사전준비와 설계를 잘했는지 그 결과로 큰 […]
재정보조의 문은 두드려야 열린다
September 11, 2019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축복받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갖춰야 한다고들 말하는 것처럼 늘 일상 속에서 접하는 상황마다 접하는 문제들에 대한 사전준비와 대비가 반드시 되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면서 학업을 지속적으로 계속해 받쳐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학자금 재정보조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그 레이아웃부터 잘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레이아웃이 마련되면 […]
대학 합격률을 높여주는 재정보조신청 활용법
September 9, 2019
가을학기에 대입원서를 제출을 앞두고 12학년들의 마음은 무겁기 마련이다. 지난 2년 동안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합격률이 거의 40퍼센트가 넘게 떨어진 뉴욕대학 등을 위시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공통적으로 합격률이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을 보인다. 합격률이 떨어졌다는 말은 곧 지원자가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 강의실을 늘리지 않는 이상 정원을 초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게 되면 당연히 성적이 비슷한 지원자들과 성적이 높은 지원자들이 증가하게 되고 […]
C.S.S. Profile의 사전설계는 왜 필요한가?
August 28, 2019
재정보조라는 시스템을 통해 가정의 재정형편에 따라 대학에서 재정지원을 받는다. 대학의 총 학비에서 가정분담금(EFC)를 제외한 재정보조 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한 거의 대부분을 재정보조해 주는 대학들도 참으로 많다. 이들 대학들의 대부분은 물론 사립대학들이고 사전에 준비만 잘하면 주립대학보다 실질적인 비용이 더욱 적게 들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 미국에는 연방보조금과 주정부보조금에 추가로 풍성한 재정보조지원을 함께 지원해 주는 대학이 무려 2,900여개나 있다. 물론, 대학의 장려금이나 장학금을 더욱 […]
C.S.S. Profile의 사전설계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August 26, 2019
미국에는 연방보조금과 주정부보조금 및 풍성한 대학의 재정보조지원을 동시에 지원하는 대학이 2,900여개나 된다. 재정보조란 해당가정의 재정형편에 따라 대학의 총 학비 전액에서 가정분담금(EFC)를 제외한 재정보조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해 거의 대부분을 재정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대학들이 많다. 그러나, 대학의 장려금이나 장학금이 지원받는 재정보조금에서 수만달러에 달하는 대학들은 그야말로 기금이 풍부한 대학이지만 이러한 대학에서 FAFSA에서 넘어오는 단순한 내용의 정보를 가지고 큰 기금을 지원하기에 가정의 재정형편을 더 […]
합격률을 높이려면 재정보조의 사전설계부터
August 22, 2019
매년 가을학기가 시작되면 12학년들의 마음에 부담은 적지 않다. 각 대학마다 입학원서가 모두 열리게 되었고 이제 하나씩 지원서 작성을 진행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이슈가 아닐 수 없다. 대학들의 통계를 보면 지난 2년간 뉴욕대학의 경우에 합격률이 42.9퍼센트나 줄어 들었고 에모리 대학은 23.5퍼센트 그리고 조지아 텍도 17.4퍼센트나 합격율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치열한 경쟁률의 증가는 무엇보다 베이비 부머들 대부분이 많은 자녀를 두게 […]
How to Succeed in both College Admission & Need Based Financial Aid
August 22, 2019
(Comparing each college financial aid via FREE College Financial Aid Estimator in www.agminstitute.org )   The most dilemma among the high school seniors are to select the colleges fit in the parents’ affordability of the cost of attendances and to improve their eligibility for each college admissions with the maximum financial aids such as grants/scholarships. […]
재정보조계산기 활용과 동시에 대입 합격률 2배 높이기
August 22, 2019
지난 2년 동안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대학 합격률이 
교육, 진학 및 재정보조 전문가의 양심조건
August 22, 2019
올가을 자녀들의 대입원서 작성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무척 빨라졌다. 자녀들이 지원할 대학들을 선별해야 하고 입학원서 제출에 따른 에세이 작성과 이제 몇 번 남지 않은 SAT/ACT등의 시험성적도 올려야 하는 부담이 말이 아니다. 또한 지원하는 대학에서 학자금 재정보조를 더욱 잘 받을 수 있을지 등 당면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때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각각 분야마다 전문가를 잘 만나는 일이 […]
돌이킬 수 없는 재정보조 실패 비용이란?
August 14, 2019
세상의 모든 일에는 동일한 삶이라도 그 값에는 큰 차이를 보인다. 언젠가 인터넷에서 읽은 인간의 구성물질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경우 불과 100원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예일대학교의 생화학자인 헤럴드 J. 모로위츠는 인간생명은 600만달러의 가치를 지닌다고 했다. 생명이 있을 경우에는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을 체중당 계산할 경우 1그램의 가치가 평균 245달러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같이 인간의 생명이 귀한 […]
재정보조 진행에 따른 전문가의 양심조건
August 14, 2019
매년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낭패를 보고 문의해 오는 가정들이 점차 늘고 있어 많은 우려를 자아낸다. 자녀들의 대학진학이 처음인 가정마다 당연히 대입원서 작성과 제출에 동시에 진행하는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미숙함으로 전문가를 찾기 마련이다. 대학진학 준비는 지난 수년간 준비해 오며 어느정도 입학사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바와는 달리 재정보조는 그 신청과 재정보조공식에 따른 이해도와 사전준비에 […]
재정보조의 성공은 시작부터 다르다
August 1, 2019
자녀가 대학을 진학할 때 반드시 신청하는 학자금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과정에서 아무리 잘 마쳤다고 해서 재정보조금을 잘 받는다는 보장은 전혀 없다. 통계를 보면 아무리 신청을 잘 진행해도 10명 중에 3명~4명 정도가 연간 3천달러 이상 받을 수 있는 재정지원금의 수위보다 적게 혹은 잘못 지원받는 것으로 나와있다. 즉, 대학에서 계산하는 재정보조 대상금액 (Financial Need)에 대해서 평균 지원해 주고 있는 금액보다 더 적게 지원받거나 평균만큼 지원받기는 […]
재정보조의 U턴이란?
July 24, 2019
생활 속에 자주 사용하는 말 중에 U턴이란 단어가 있다. U턴을 겪는 상황은 대개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 곧 바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어서 정해진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진행과정에 U턴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대부분은 실수로 길을 너무 많이 지나왔거나 잘못 들어서서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돌아가기 위한 경로로 U턴하는 경우이다.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면서 반드시 요구되는 학자금 재정보조의 신청과정도 […]
FAFSA와 CSS Profile의 근본적인 차이점
July 17, 2019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재정보조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실질적인 재정보조 절차는 시작하지만 대학에서 요구하고 있는 신청서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아직 하나로 단일화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각각의 신청서에 대한 내용들이 모두 일맥 상통하도록 해야만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즈음과 같이 불경기 일지라도 꾸준히 매년 증가하는 대학 등록금 및 각종 부대비용 […]
시작부터 달라져야 할 재정보조의 궁극적인 목적
July 8, 2019
자녀들의 대학진학과 재학 중에 가장 필요한 중대사안이라면 바로 학자금 재정보조라 할 수 있다. 이는 그 중요성과 준비시기를 놓치게 될 경우에 대학진학에 큰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학자금 재정보조가 어떠한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학부모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그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필자는 지난 15년간 무려 1천여 편이 […]
자녀를 위한 재정보조 진행이 되려면
July 3, 2019
재정보조를 진행하는 학부모들의 목적과 기준은 반드시 뚜렷해야 할 것이다. 종종 자녀를 위한 재정보조인지 혹은 돈을 위한 재정보조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상황을 자주 접하며 매우 아쉬울 때가 있다. 재정보조란 결과적으로 가정의 재정상황이 어려운 만큼 재정지원을 잘 받고 자녀들의 면학의 꿈을 동시에 이뤄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혜택을 잘 받으려면 반드시 경험해 보지 […]
재정보조에 401(k)-IRA-Roth IRA-SEP 등이 미치는 영향
June 25, 2019
대학에서 지원하는 재정보조금의 기준은 해당 가정의 수입과 자산이다. 큰 범위에서 해석하면 Need Based를 기본으로 재정보조금의 평가가 이뤄지므로 수입과 자산이 적을수록 재정보조 필요성이 증가하여 대학에서 더 많은 재정보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동일한 수입과 자산인 가정들이 있어도 처하고 있는 특별환경 등에 따라서 재정보조금이 달라질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수입과 자산상에 뜻하지 않은 손실이 있어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경우에 […]
재정보조금이 매년 줄어드는 경우
June 25, 2019
대학에서 학업을 잘 마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가정형편에 알맞은 재정보조이다. 재정보조금의 수위는 대학을 선정하는 과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아무리 원하는 대학에 합격을 해도 재정보조신청과 진행에 있어서 실수가 발생하기 마련이고 단 한번의 실수가 때로는 수천 달러에서 연간 수만 달러의 재정보조금이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결과적으로 대학을 등록하지 못하는 사례도 종종 […]
재정보조의 성공과 실패는 원인부터 찾아야
June 5, 2019
여름방학을 앞두고 자녀를 둔 가정마다 여러가지 계획을 많이 세우는 시기이다. 자녀들의 긴 여름방학 기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면 그 동안 부족한 학업도 보충하고 대학진학을 위한 특별 과외활동 및 이에 따른 성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는지 항상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문제점이라면 성공적인 여름방학을 잘 보내기 위한 계획을 아무리 많이 세워도 이를 실천에 옮기지 못하면 결코 좋은 […]
재정설계가 없는 재정보조의 성공은 없다.
June 5, 2019
“창조는 투쟁에 의해서 생긴다” 라고 역설한 독일의 비스마르크는 파란만장한 시대를 살았다. 그의 삶에서 나타난 수 많은 명언 중에서 오늘 더욱 떠오르는 명언이라면 “운명을 겁내는 자는 운명에게 먹히고 운명에 부딪히는 자는 운명이 길을 비킨다”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자녀를 위해 이민을 온 모든 가정의 선구자 적인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경각심마저 일으키는 명언일 것이다. 바쁜 이민생활 속에서 자녀들의 교육을 […]
CSS Profile의 준비는 재정보조의 성공이다
May 28, 2019
대학의 재정보조금은 연방보조금, 주정부 보조금 및 대학의 각종 장려금과 장학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재정보조금 지원이 많은 사립대학의 경우 가정형편에 따라서 총 비용 전액을 지원하기도 한다. 이렇듯 보조금의 연간 수만달러에 달하는 부분이 대학의 장려금이나 장학금으로 이뤄진 대학들은 이러한 각종 기금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형편에 대해 더욱 더 자세히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기 마련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지원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