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전에 고려해야 할 준비사항
May 21, 2013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고 있는 김양은 올 가을에 대학진학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SAT와 ACT 점수도 거의 만점에 가깝고 각종 특별활동과 리더쉽등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제로 불렸지만 진학을 원했던 아이비 대학들에 모두 불합격을 하고 결국 두번째로 원하는 대학에 어느정도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김양은 지금에서야 자신이 작성한 입학신청서가 각 대학별 입학사정원칙에 충실하지 못하고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이 […]
재정보조진행에 따른 유의사항
May 20, 2013
학자금 재정보조신청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아 자녀가 원하는 대학을 보내는 준비과정이 보다 필수적인 일이 되버렸다. 이와같이 해당가정의 재정형편에 맞춰 매년 신청해 나가는 재정보조는 그 기재요령과 주의사항을 잘 모르거나 혹은 대강 아는 상식으로 쉽게 생각하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즉, 재정보조신청서만 제출하면 모든 진행이 잘 이루어질 […]
반드시 선별해 나가야 할 잘못된 학자금보조 상식
May 13, 2013
올 가을에 남가주 대학으로 진학하게 된 A군의 부모는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다. A군은 성적도 학교에서 최우수인 경우에 ACT도 최고 점수를 받은 수재이다. 각종 특별활동도 많고 누가 보아도 아이비대학에 당연히 합격을 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지원한 모든 대학마다 쓴 고배를 마셔야 했다고 한다. 거의 20여개나 되는 굴지의 대학들에는 모두 원서를 냈다고 하는데 이렇게 쓰디쓴 고배를 마시게 된 이유는 […]
학자금 재정보조와 잘못된 상식(1)
May 7, 2013
해마다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학자금 마련대책이 대학을 진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그야말로 반드시 겪어야 할 커다란 재정부담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연방정부나 주정부도 이러한 교육비용을 가정에서 감당할 수 있도록 저축할 수 있는 각종 플랜에 대한 세금혜택도 제공하지만 대학진학시에 재정보조를 신청하는데 있어서 실제 혜택을 주는지 그 실효성면에 집중적인 검토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을 수 있어 많은 […]
잘못된 어필이 재정보조의 삭감을 가져올수도
April 26, 2013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에 합격한 B군의 경우 전형적인 기러기 가정이다. 아버지는 영주권이 없이 한국에서 일하며 미국내 영주권을 가진 가족을 지원해 가는 상황이다. B군이 대학에 합격하여 좋은 재정보조지원을 받았으나 B군의 어머니는 가정이 어렵다고 하며 대학으로 어필을 하면 혹시 더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어필한 결과 오히려 대학에서는 상당액의 무상보조금을 삭감하여 오히려 재정보조금이 줄어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
반드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신청과정(1)
March 18, 2013
  대학학자금 재정보조신청을 자녀가 혼자서 진행시키다 낭패를 보는 가정이 많아 요즈음과 같이 미정국 전반에 걸쳐 긴축을 하는 현실상황을 비춰볼때에 대학의 재정보조지원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므로 반드시 재정보조의 신청과정에서는 일일이 부모가 함께 준비해 나가는 것이 추천되어진다. 현재 버지니아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김군은 작년에 누구보다도 재정보조신청을 바로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재정보조신청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김군의 부모는 김군에게만 모든 진행을 […]
조기졸업을 활용한 학자금 절약방안
March 18, 2013
텍사스 공대에 재학 중인 박양은 이번 봄학기에 반드시 특정과목을 수강해야만 졸업할 수 있는데 수강하려는 과목의 정원이 초과되어 수강신청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결국, 졸업이 한학기가 지연되는 결과로 인해 대학원 진학스케쥴도 모두 바뀌게 되었고 학업을 위한 추가적인 재정부담도 있어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며 울상이다. 박양은 졸업이 지연이된 근본원인이 지난 학기에 재정보조지원을 받지 못한 부분을 어려운 […]
재정보조신청시 보고해야 하는 해외소득
March 18, 2013
컬럼비아 대학에 재학중인 박군은 한국에서 유학을 오게된 경우이지만 박군은 미국에서 태어났기에 시민권자로써 학자금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부모님이 모두 한국에 거주하며 영주권이 없는 상황이어서 재정보조신청을 하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자신이 재정보조를 신청하여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부모님의 한국내 세금보고내용을 토데로 재정보조신청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재정보조신청서에 기재하는 내용에 있어서 미국내의 세금보고내용과 다른 점이 많아 […]
학자금재정보조시 오히려 불리한 이혼/별거가정
March 18, 2013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김군은 작년의 대학입학 당시에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이혼을 통해서 결국 아버지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데 대학에서는 재정보조 신청시에 아무리 어머니와 자녀들만 함께 지내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내용이 불충분하다며 아버지의 세금보고내역을 보내라고 했는데 한국내의 수입에 대한 내역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 줄 모르는 김군으로서는 난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결국 아버지의 수입에 관한 서류를 […]
주의해야 할 세금보고시점과 재정보조신청
March 18, 2013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다니고 있는 김양은 작년도에 대학선택에 대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대학선택이 바뀐 사례이다. 김양은 대학선택에 따른 재정보조진행에 따른 실수로 지금도 대학진학 과정에서의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고 한다. 당시에 김양은 꿈에 그리던 MIT와 PENN에 동시에 합격을 했으나 대학에서 요구하는 추가적인 서류를 준비하는데 지연이 되고 차질이 생겨서 결국 재정보조금에 대한 오퍼를 받았으나 예상보다 재정보조금이 제대로 […]
대학마다 다른 FAFSA신청마감일
February 5, 2013
메릴랜드 대학에 재학중인 박군은 신입생때 지원받은 대학의 재정보조용 그랜트가 지난 가을학기에 받지 못해 줄어든 재정보조금 지원으로 인해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대학으로 가정형편의 어려움을 들어 어필을 수차례 진행했으나 대학에서는 박군이 연방정부의 재정보조신청서를 대학의 우선마감일에 제출해 주지 않은 것과 주정부에서 지급하는 주정부지원금의 내역에 대해서 기한내에 박군이 받겠다는 확인을 온라인으로 해 주지 않아 이러한 모든 보조금들이 줄어든 […]
재정보조에 신청에 따른 영주권자와 시민권자의 차이점
January 30, 2013
대학마다 재정보조를 지급할때에 전년도에 지급받은 재정보조의 내역과 다음해에 지급받는 재정보조의 내역이 때로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 때가 있다. 혹은 재정보조는 비슷하게 지원받아도 무상보조금이 적게 나오고 유상보조금이 더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재정보조사무실에서 전년도의 무상보조금의 종류와 달리 다른 종류의 보조금들로 대신해 지급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체 무상보조금의 퍼센트만 차이가 없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
재정보조신청시 실수를 줄이려면
January 21, 2013
메릴랜드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박군은 조그마한 실수로 인해 수천불의 재정보조금을 받지 못한 경우를 들 수 있는데 박군은 연초에 서둘러 재정보조신청을 했으나 부모님이 제출내용을 확인하는 절차를 누락시켜 제출내용이 대학에서 요구하는 우선마감일자에 접수되지 못해 대학자체내에서 지불하는 그랜트를 받지 못해 작년에 받았던 수천불을 금년에는 지원받지 못하였다. 이와같이 학자금 재정보조신청 시즌을 맞아 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www.fafsa.ed.gov)를 미교육부로 제출하고 있지만 단순히 신청서만 […]
C.S.S. Profile신청시 주의사항
January 15, 2013
뉴욕대학에 재학하는 김군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별도의 C.S.S. Profile을 마감일이 지난 후에 알아내어 부랴부랴 제출했으나 기재시에 부모님의 사업체에 대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없어 부모님에게 대강 답변을 듣고 제출했으나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금을 거의 받지 못했다며 금년에 너무 어려운 가정의 형편으로 한 학기를 휴학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이와 같이 해가 갈수록 C.S.S. Profile을 요구해 나가는 대학들의 수가 […]
FAFSA 신청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사항
December 31, 2012
택사스 공대에 재학하는 김군은 작년에 하마터면 자신의 실수로 재정보조금을 한푼도 받지 못할뿐만이 아니라 큰일날뻔했다며 재정보조신청을 쉽게 생각한 자신이 부끄럽다고 말한다. 김군은 당시 부모님의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비지니스의 자산관련 질문을 모두 없다고 기재하여 제출했다가 차후에 대학에서 이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며 Audit을 당하는 과정에서 큰 곤란을 겪었다고 한다. 간신히 모든 자산의 내용을 제출하여 내용을 입증하느라 […]
빠를수록 유리한 재정보조와 진학준비의 상관관계
December 26, 2012
웨슬리 대학에 재학 중인 김양은 성공적인 대학진학을 위해서는 고등학교당시를 회상하며 9학년으로 진학하면서 학업에 더욱 충실해 지는 것이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무엇보다도 목표하고자 하는 대학들을 선정해서 이들 대학을 집중적으로 예상 재정보조금을 산출해 비교해가며 각 대학마다 입학사정기준에 자신을 충실히 맞추어가며 준비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더욱 중요한 일일 것이라며 사전에 재정적인 분석을 통한 진학준비의 효율성을 강조한다. 매년 연말이면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
Early Admission의 재정보조 점검사항
December 26, 2012
시카고의 사립대학에 작년에 조기전형으로 합격한 최군은 어려웠던 한해를 돌이켜보며 특히 합격도 중요하지만 대학에 재정보조신청시 유의해야 할 많은 내용을 잘 점검해 나가야 한다며 긴 한숨을 내쉽다. 최군은 당시 Early Decision으로 합격후에 대학진학과 아울러 대학에서 오퍼해준 재정보조금이 거의 학비전액에 가까운 금액이라 부모님과 너무 기뻤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부모님이 세금보고를 한 후에 대학에 내용을 제출한 후에 재정보조금이 거의 […]
미교육부 예산변동이 주는 재정보조의 영향
December 3, 2012
펜실바니아 주립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김군은 매년 재정보조금이 줄어들고 있는데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김군의 가정형편은 변동이 없는데도 금년에 무상보조금이 조금 줄고 반대로 학생융자금 지원이 늘어났다고 한다. 김군은 현재 대학에서 전공을 바꾼 관계로 최소한 1년정도는 더 학업을 지속해야 졸업이 가능할 것이라며 늘어나는 학생융자금에 대해 걱정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대학에서 면학의 꿈을 달성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
2013년 연방정부 재정보조 더욱 줄어든다
November 26, 2012
  미시간 대학에 재학 중인 박양은 부모님의 수입이 오히려 작년에 비해 금년에 줄어들었는데도 처음 입학할때 지원받은 연방정부의 재정보조금이 금년도에 더욱 줄어든 것을 보고 매우 의아해 대학에 확인한 결과 결국 증가된 가정분담금으로 인해 재정보조가 축소된 것을 알고는 속상해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높아가는 대입경쟁율에 비해 대부분 가정의 재정상황은 체감경기와는 별도로 거의 […]
Undocumented 자녀들과 국제학생들의 학자금재정보조
November 12, 2012
전국적으로 상당한 수의 Undocumented Student들이 대학진학 문제로 고민하는 가운데 성적이 우수해도 신분문제로 인해 대학진학에 많은 문제들을 겪고 있어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번 Deferred Action을 통해 전국적으로 친이민 정서가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주에서 점차적으로 Undocumented Student들에 대한 In-State Tuition Rate 적용과 재정보조관련 법들이 재정되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이번 […]
주정부 보조금 잘 알고 대처해 나가야
October 30, 2012
윌리암스 칼리지에 재학중인 김군은 지난 2년간 대학이 거의 전액가까이 재정보조금을 잘 지원해 주는 덕분에 경제적으로 힘든 부모님의 재정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며 기뻐한다. 김군은 반면에 자신의 오랜 벗인 지역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박군의 경우 매년 재정보조금이 줄어들어 현재 재정부담으로 매우 고민스러워 한다며 거의 재정보조금의 대부분이 무상보조금인 자신의 경우와 비교해 보며 얼마나 자신이 대학선택을 잘 한 […]
C.S.S. Profile 작성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October 22, 2012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최군은 작년에 동시에 합격했던 에모리대학으로 진학하지 못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아직도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한다. 최군은 당시 정말로 진학하고 싶었던 조지아주에 위치한 에모리 대학에 합격을 하였지만 기쁨도 잠시만에 끝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고 말한다. 대학에서 우선마감일을 정해서 요구하는 C.S.S. Profile을 기한내에 제출하지 못했다는 점을 이유로 최군이 받을 수 있는 재정보조금 […]
새학기 재정보조신청 준비 – 입학원서
September 27, 2012
매년 가을학기가 시작되면 대학 진학을 앞둔 자녀들과 학부모들의 마음은 더욱 바빠지기 마련이다. 특히 대부분 학생들이 조기입학전형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경우에 있어서 입학원서의 재정보조신청내용을 기입하며 항상 딜레마에 빠지는 부분이 있다. 바로 재정보조신청에 대한 유무와 부모님의 학비지원관련 질문이다.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질문의 첫번째가 학생이 재정보조신청을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다. 미국내에는 각 대학들마다 신입생들에 대한 입학사정원칙이 유학생과 […]
새학기 재정보조신청 준비 – C.S.S. Profile
September 27, 2012
학자금 재정보조금 중에서 재정보조용 장학금이나 장려금등 재정보조금의 상당한 부분을 무상보조금 형태로 지급하고 있는 대학들이 많은데 주로 사립대학들이 이러한 형태로 재정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스템을 사전에 잘 알아서 활용하게 되면 대개는 사립대학을 주립대학보다 비슷한 비용이나 혹은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대학들은 대학자체내의 재정보조용 장려금이나 장학기금이 상당히 풍부할뿐만이 아니라 매년 […]
학자금 무상보조 쉽게 이용하는 법(2)
September 20, 2012
경기가 어려울때마다 대학에서는 보편적으로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지원부분을 연방정부와 주정부 예산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은 대학일 수록 해당대학의 등록금을 높히 인상시키는 경향이 높다. 작년 10월중에 신문기사를 참조해보면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에UC계열 대학들이 앞으로 적게는 매년 8%에서 16%사이의 등록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을 참고하더라도 현재 경기침체로 인한 가정의 주머니 사정을 더욱도 힘들게 할 전망이다. 또한 최근의 미 교육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