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과 재정보조의 상관관계
November 5, 2013
김군은 콜게이트 대학에 금년도에 진학하게 된 신입생이지만 다음학기를 어떻게 등록해서 학업을 지속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커다란 고민이 있다고 한다. 그 근본적인 이유로는 대학입학원서를 작성시에 주위에서 재정보조를 신청하면 입학사정에 불리하다고 하여 부모님과 상의없이 재정보조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입학원서를 제출했는데 본 대학에 합격한 후에 재정보조를 요청했으나 김군이 재정보조를 받지 않겠다고 기재하였기에 절대로 지원해 줄 수 없다는 것이었다. 김군의 […]
높아만 가는 학비증가율 반드시 대비해야
November 5, 2013
아무리 대학들의 학비증가가 적은폭으로 상승을 해도 워낙 큰 비용이 들어가는 대학들의 학자금은 매우 가정마다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겠다. 일반적으로 연간 6만불이 넘는 사립대학의 총비용은 설사 3퍼센트가 증가를 해도 거의 2천불에 달하는 비용의 증가이므로 절대로 가정에서 묵과할 수 없는 큰 액수가 아닐 수 없다. 만약, 이러한 증가분이 매년 복리로 진행될 경우를 가정하면 앞으로 수년있으면 대학진학을 […]
학자금 무상보조(Grant & Scholarship)이 많은 사립대학
October 15, 2013
많은 가정에서 자녀가 대학을 진학시에 재정보조신청만 염두에 두고 주위에 널려있는 장학금과 각종 장려금을 찾아보는데 소홀히하고 있는 경향이 많아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다. 물론,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무 장학금이나 함부로 접속하여 지원하게 되면 잘못하면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킬 수도 있는 위험이 있지만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가지고 잘 알려져 있는 곳에서 추천하는 장학금 사이트를 찾아본다면 아마도 대학진학을 계획하고 […]
대입원서 작성 전에 반드시 검토해야 할 재정보조사항
October 7, 2013
올 가을에 버지니아 주립대학에 진학하게 된 정군은 작년에 꿈에 그리던 미시간 주립대학에 합격을 하고도 대학에서 받은 재정보조금이 매우 적어 나머지 학비를 도져히 감당할 자신이 없는 부모님의 권유로 할 수 없이 버지니아 주립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다며 못내 아쉬운 표정이다. 정군은 부모님이 운영해오던 사업체가 결국 경영난으로 문을 닫게 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대학에 이러한 가정의 현실을 수차례 호소하며 간청했지만 […]
반드시 점검해야 할 총학비 내역
September 23, 2013
요즈음 각 도시별로 입학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대학박람회들이 열리고 있다. 매년 가을학기가 시작되면 진학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이러한 대학박람회를 방문하게 되고 다양한 진학정보를 얻기 마련이다. 실제로 대학진학에 필요한 궁금한 사항들은 직접 대학담당자들과 만나서 상담도 해보고 간접적으로 도움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행사가 아닐 수 없겠다. 물론, 대학진학에 필요한 기타 학자금재정보조와 구체적인 자료들도 얻고 […]
C.S.S. Profile내용 점검은 필수사항
September 16, 2013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에 재학중인 최군은 하마터면 금년에 꿈에 그리던 노스웨스턴 대학에 입학하지 못할 뻔했다며 입학지원서를 내는 과정에서 재정보조신청에 따른 준비사항을 꼼꼼히 잘 챙겨 실수가 없어야 한다며 특히 재정보조지원양식에 철저히 관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최군은 합격 후에 재정보조내역을 받기는 했으나 상당액의 무상보조지원이 누락이 되어 대학과 많은 문제가 있었으나 결국 대학에서 무상보조금의 누락부분을 지원해 주기로 결정해 결국 입학등록을 […]
올바른 사고방식의 전환은 진학의 성공열쇠
September 3, 2013
남가주 대학에 금년에 입학한 최양은 발검음이 가볍기만하다. 부모님의 연이은 사업실패로 최양은 열심히 공부해 왔지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등록금에 대한 부담으로 부모님은 일단 재정부담이 적은 주위의 커뮤니티 칼리지로 진학해 나중에 장학금을 많이 지원해 줄 수 있는 대학으로 전학하는 것을 권유하였으나 최양은 주위의 각종 재정보조지원에 대해서 각 대학별로 알아본 결과 오히려 사립대학의 충분한 재정보조를 통해서 자신의 면학의 꿈을 […]
재정보조진행의 흐름 잘 파악할수록 유리
August 26, 2013
뉴욕대학에 진학하는 박군은 최근에 큰 고민이 생겼다. 합격발표 후에 오퍼받은 재정보조내역서와는 달리 대학에서 지불하라고 받은 등록금납부 고지서에는 재정보조금 지원이 거의 없이 모두 삭제된 것이었다. 서둘러 부랴부랴 대학에 연락해 보니 재정보조신청시 기재한 내용이 부모님의 실질적인 세금보고데이타가 검증되지 않아 대학에서 보조해 준다고 하는 상당부분의 재정보조금이 모두 취소된 것이었다. 결국, 박군 가정은 현재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작업을 하며 일단 […]
학자금재정보조는 사전준비가 필수
August 20, 2013
올가을에 미시간대학에 진학하는 김양은 그야말로 희비가 엇갈리는 시점에 놓여있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은 했지만 타주에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는 재정보조를 기껏해야 40%정도밖에 지원해 주지않는 대학의 방침에 따라 현재 가정상황으로는 아무래도 1년정도 밖에는 학업을 지속하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감 때문에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매우 부담이간다고 김양 가족은 말한다. 아울러 반드시 사전에 진학할 대학의 재정보조상황을 점검해보아야 하는 대학선정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이렇게 대학에 […]
학자금마련 대처방안-Tuition Rewards Program by SAGE
August 5, 2013
많은 가정에서 학자금재정보조를 받기위해 매년 노력해 나가지만 일반적으로 자녀들에게 알맞는 장학금과 각종 그랜트를 미리 알아보며 보다 많은 혜택을 받기위해서 준비해 나갈 일이 너무 많다고 하겠다. 특히 주위에 대학진학시 필요한 장학금들은 매우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지만 사전에 잘 준비해야만 그러한 혜택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어서 무엇보다도 학부모들은 정보수집에 대해서 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
디지탈시대의 현명한 학자금준비전략
July 29, 2013
최근에 한 학부모가 올 가을에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는데 너무 억울하다며 학자금 재정보조혜택에 대해 문의를 해 온 적이 있다. 해당자녀는 SAT와 ACT 모두 만점을 받았고 당연히 부모로써는 자녀의 다른 프로필이 모두 우수하므로 당연히 아이비대학들에 합격할 것이라 확신했었다. 그러나 이 모든 대학들로부터 모두 낙방하게 되었고 결국 분석해보니 지원한 대학마다 중요시하는 입학사정원칙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해 효율적으로 대체하지 […]
바꾸어야 할 잘못된 학자금재정보조상식
July 26, 2013
아이비 대학들 중에 한 대학에 진학하게 된 박양은 최근에 큰 걱정거리가 생겼다. 가정의 형편은 부모님의 수입이 대략 5만불정도로 풍족하지는 않지만 근근히 생활을 해 나가는 정도에 사립대학으로 진학시에 재정보조금을 잘 받지 못하면 진학이 어려울 수도 있는 형편이었다. 그런데 작년에 진학준비를 하면서 부모님이 합격한 대학의 정보와 온라인상의 내용들을 참고해 대학의 재정보조상황을 점검할때에는 부모님의 현재 수입정도면 대학에서 거의 […]
재정보조준비가 빠를수록 진학도 유리
July 15, 2013
메릴랜드 주립대학에 재학중인 정양은 대학으로부터 상당한 장학금을 받고 공부하고 있지만 늘 마음에는 정말 진학하고 싶었던 대학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다고 한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정양은 거의 전교에서도 성적도 최고에 가까운 수재였고 각종 인턴쉽과 방과 후 특별활동등 학내에서는 최고가는 위치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진학하기 원했던 아이비 대학들을 모두 실패하게 되어 가정형편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해 주겠다는 집근처의 […]
사전에 알아두어야 할 재정보조 변동상황
July 8, 2013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재학중인 이군은 그야말로 매우 큰 걱정거리가 생겼다. 올가을에 등록을 위해 대학에 알아본 결과 이군이 받은 재정보조지원내역에 있어서 금년도에는 작년에 지원받은 연방정부의 펠그랜트가 빠져있는 것이었다.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한푼이라도 재정보조가 더욱 필요한 시점에서 금년도에 누락된 펠그랜트부분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모르는 이군은 대학의 재정보조사무실을 찾아가 보았지만 지원받지 못한 이유가 가정분담금이 $5,560이상으로 증가해 펠그랜트의 […]
방학기간은 학자금준비도 함께
June 25, 2013
남가주 대학에 진학하고 있는 정양은 얼마전 재정보조내역서를 받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부모님의 수입이 매우 적은데도 대학에서는 재정보조오퍼를 아주 낮추어 지불하겠다고 알려온 것이었다. 따라서, 정양은 대학에 어필을 해 보았으나 작년에 부모님이 제출한 세금보고서 내용에서 상당부분의 이자수익이 있는 것을 문제로 그 정도의 이자가 지급되기 위해서는 현금자산이 얼마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자체적으로 판단해 가정분담금을 대거 높여주었을 뿐 […]
진학과 학자금을 동시에 해결하는 대학선정방법
June 17, 2013
죠지워싱톤 대학에 재학 중인 김양은 2년전 대학에 입학당시에 모든 아이비 대학들을 지원했었다고 한다. 당시에 SAT도 거의 만점에 가까울 뿐만이 아니라 김양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조지아 주에서는 당시 김양은 학생회장과 각종 활동분야에서 탁월한 기록을 가지고 그야말로 주위에서 김양은 반드시 아이비 대학을 진학할 것이라 인정을 해 주는 수재였다고 한다. 그러나, 김양은 결국 김양은 합격한 대학들 중에서 재정보조금을 제일 […]
비영주권자들의 학자금 재정보조 전략
June 17, 2013
샌디애고에 거주하는 김양은 현재 코넬대학에 재학하고 있으나 현재 비영주권자의 신분으로 높은 학비를 지불해가며 어렵게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런 부모님의 병환으로 인해 가정의 수입이 급격히 줄어들어 도져히 학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으나 금년초에 대학에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지원을 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대학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잘 구비해 재정보조신청을 한 결과 원래 재학생으로써 재정보조를 받을 수 […]
넘치는 인터넷 정보 오히려 낭패가 될 수도
June 4, 2013
진실로 책임있게 자녀를 위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보수집을 할때에 인터넷등 각종 매체를 모두 찾아보아야 하는 정성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수집된 정보에 대한 사실여부와 선별한 정보와 서비스가 정말로 우리 자녀들에게 맞는 것인지 또한 반드시 검증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선택해야 할 것이다. 요즈음 세상이 매우 간편해졌다. 21세기 들어 인터넷을 통해 많은 홍보물과 자료가 범람하고 있는 시대에 […]
학비부담을 줄이기 위한 7가지 방법
May 28, 2013
페퍼다인 대학에 재학하는 자녀를 둔 박모씨 가정은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 대학에서 올 가을학기에 제공하는 재정보조금이 매우 삭감되어 어려운 재정형편에 너무 많은 융자를 신청할 수도 없고 어쩌면 자녀를 한학기 휴학시켜야 할지 큰 고민이된다고 문의해 왔다.그러나 실질적인 내용을 알고본 즉 재정보조신청시에 잘못 기재한 내용으로 인해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매우 줄인 것이었는데 대학에 이에대한 상황설명은 했지만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에 […]
여름방학 전에 고려해야 할 준비사항
May 21, 2013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고 있는 김양은 올 가을에 대학진학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SAT와 ACT 점수도 거의 만점에 가깝고 각종 특별활동과 리더쉽등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제로 불렸지만 진학을 원했던 아이비 대학들에 모두 불합격을 하고 결국 두번째로 원하는 대학에 어느정도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김양은 지금에서야 자신이 작성한 입학신청서가 각 대학별 입학사정원칙에 충실하지 못하고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이 […]
재정보조진행에 따른 유의사항
May 20, 2013
학자금 재정보조신청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아 자녀가 원하는 대학을 보내는 준비과정이 보다 필수적인 일이 되버렸다. 이와같이 해당가정의 재정형편에 맞춰 매년 신청해 나가는 재정보조는 그 기재요령과 주의사항을 잘 모르거나 혹은 대강 아는 상식으로 쉽게 생각하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즉, 재정보조신청서만 제출하면 모든 진행이 잘 이루어질 […]
반드시 선별해 나가야 할 잘못된 학자금보조 상식
May 13, 2013
올 가을에 남가주 대학으로 진학하게 된 A군의 부모는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다. A군은 성적도 학교에서 최우수인 경우에 ACT도 최고 점수를 받은 수재이다. 각종 특별활동도 많고 누가 보아도 아이비대학에 당연히 합격을 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지원한 모든 대학마다 쓴 고배를 마셔야 했다고 한다. 거의 20여개나 되는 굴지의 대학들에는 모두 원서를 냈다고 하는데 이렇게 쓰디쓴 고배를 마시게 된 이유는 […]
학자금 재정보조와 잘못된 상식(1)
May 7, 2013
해마다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학자금 마련대책이 대학을 진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그야말로 반드시 겪어야 할 커다란 재정부담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연방정부나 주정부도 이러한 교육비용을 가정에서 감당할 수 있도록 저축할 수 있는 각종 플랜에 대한 세금혜택도 제공하지만 대학진학시에 재정보조를 신청하는데 있어서 실제 혜택을 주는지 그 실효성면에 집중적인 검토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을 수 있어 많은 […]
잘못된 어필이 재정보조의 삭감을 가져올수도
April 26, 2013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에 합격한 B군의 경우 전형적인 기러기 가정이다. 아버지는 영주권이 없이 한국에서 일하며 미국내 영주권을 가진 가족을 지원해 가는 상황이다. B군이 대학에 합격하여 좋은 재정보조지원을 받았으나 B군의 어머니는 가정이 어렵다고 하며 대학으로 어필을 하면 혹시 더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어필한 결과 오히려 대학에서는 상당액의 무상보조금을 삭감하여 오히려 재정보조금이 줄어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
주의해야 할 세금보고시점과 재정보조신청
March 18, 2013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다니고 있는 김양은 작년도에 대학선택에 대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대학선택이 바뀐 사례이다. 김양은 대학선택에 따른 재정보조진행에 따른 실수로 지금도 대학진학 과정에서의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고 한다. 당시에 김양은 꿈에 그리던 MIT와 PENN에 동시에 합격을 했으나 대학에서 요구하는 추가적인 서류를 준비하는데 지연이 되고 차질이 생겨서 결국 재정보조금에 대한 오퍼를 받았으나 예상보다 재정보조금이 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