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원서 제출시 재정보조신청은 필수조건
October 21, 2014
얼마 전에 어느 학부모가 금년도에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를 한푼도 받지 못했다며 어쩔 수 없이 가정형편상 자녀가 장학금을 더 지원해 준다는 타 대학으로 등록할 수 밖에 없었다며 상담을 요청해 온 적이 있었다. 이 학부모는 대학에 지원할 당시에 자녀가 진학을 원하는 대학에 혹시나 합격에 영향이 갈지 모른다고 생각해 재정보조를 전혀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나, 막상 합격한 이후에 […]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 준비사항 (6)
October 14, 2014
금년에 존스홉킨트 대학에 정군은 재정보조신청에서 자신의 조그만 실수로 인해서 하마터면 등록을 하지 못할 뻔했다며 재정보조신청시 제출하는 정보에 보다 신중할 것을 거듭 강조한다. 정군은 작년에 조기전형시에 우선적으로 제출하는 C.S.S. Profile의 데이타 입력과정에서 추측으로 입력한 잘못된 데이타로 인해 재정보조지원을 매우 적게 지원받음으로써 가정의 어려운 형편에 당장 차액인 대략 5만달러의 한학기 비용인 2만5천달러를 주위에서 구하지 못해 꿈에 그리던 […]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 준비사항 (5)
October 7, 2014
대학입학을 조기전형으로 준비하고 있다면 대학에서 재정보조신청관련 서류로써 우선적으로 C.S.S. Profile을 요청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조기입학의 원서마감일이 대부분C.S.S. Profile의 신청마감일로 정해져 있다. C.S.S. Profile은 칼리지보드를 통해서 제출하게 되는데 FAFSA와는 달리 이러한 서류작성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특히, 묻는 질문을 어떻게 답변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보다 좋은 재정보조지원을 받을 수도 있고 이와는 반대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C.S.S. Profile은 […]
신중히 검토해야 할 C.S.S. Profile의 제출
September 30, 2014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김양은 금년에 조기전형을 통해 동부의 유명사립대학에 합격한 사례이다. 그러나, 꿈에 그리던 대학에서는 어려운 가정형편인데도 예상과는 달리 기대했던 재정보조지원과는 달리 김양이 재정보조를 진행과정에서 대학에서 요구하는 C.S.S. Profile의 마감일을 넘기게 되어 결국 대학에서 지원금의 대부분을 지원받지 못했다고 한다. 김양은 친척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가을학기에 등록했다며 다음학기에 대한 등록금 마련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내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 준비사항 (4)
September 22, 2014
시카고에 거주하는 정군은 꿈에 그리던 아이비 사립대학에 조기전형으로 합격은 했지만 결국 등록을 할 수 없었던 어려운 가정상황을 생각하며 현재 재학하고 있는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다시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긴 한숨을 내쉰다. 당시에 정군은 Early Action의 입학원서를 작성하면서 한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는 재정보조를 받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무심코 재정보조신청을 하면 합격에 불리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재정보조를 전혀 받지 […]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 준비사항 (3)
September 18, 2014
자녀가 대학에 진학시 가장 큰 걱정은 역시 학비로 인한 재정부담이지만, 대부분 진학을 준비하는 학년이 되면 진학을 준비하는 방법에 익숙하지 않은 학부모들은 어떻게 지원할 대학을 선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걱정이 많다. 역시 진학할 대학선정에 따라서 결과적인 선택에 많은 차이가 난다. 각 대학들의 연간 총비용은 대학마다 큰 차이를 보이지만 막상 대학에 입학원서를 낼때는 재정보조에 대한 생각이 없이 우선 […]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 준비사항 (2)
September 9, 2014
금년에 보스톤 대학에 진학하게 된 김양은 지난 4월에 합격통지서와 함께 재정보조사무실로부터 금년도의 대학내 기금이 고갈되어 금년에 연방정부 및 주정부보조금 밖에는 지원해 주기 힘들다는 서신을 받았다고 했다. 당시에는 이 내용이 무슨 뜻인지를 잘 몰라 대처하지 않았으나 막상 대학의 재정보조지원내역서를 받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거의 3만달러 가까운 대학의 재정보조용 장려금을 받지 못한 […]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재정보조 준비사항 (1)
September 2, 2014
이번 가을학기에 둘째 자녀가 대학진학을 준비한다는 오씨는 지난해 첫째 자녀가 원하는 미시간 대학에 합격했어도 재정보조를 잘 받지 못해서 결국 대학등록을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집 주위의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했다고 한다. 당시에 첫째 자녀가 미시간대학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미시간 주에 거주하는 가까운 친척이 자신의 자녀가 동대학에 재학중이며 워낙 재정보조를 잘 해 준다며 극구 권장하는 바람에 당연히 […]
재정보조준비는 사고방식의 전환부터
August 26, 2014
금년에 시카고에 사는 김양은 브라운 대학과 일리노이 주립대학에 동시에 합격했지만 결국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경험이 없어 합격한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결국, 김양은 가정형편상 총비용이 적게드는 일리노이 주립대학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기에 자신의 조그마한 실수로 인해 대학선택마져 마음데로 할 수 없는 상황이 큰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와같이 재정보조에 대한 사전준비는 요즈음의 경제상황에서 보다 중요하지 […]
수입이 높아도 가능한 재정보조신청
August 19, 2014
학부모의 수입이 높을 경우에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거의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지만 이는 재정보조준비에 대한 사전 설계를 고려하지 않는 사적인 편견일 수가 있으므로 보다 현실적인 준비방안에 대해 논해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가정의 수입이 높아도 연간 들어가는 학비와 기타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가지지 않을 수 없고 사전에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재정보조에는 큰 차이를 보이게 […]
재정보조신청 단순한 서류작업만이 아니다.
August 12, 2014
며칠 전에 어느 한 학부모가 재정보조에 관해 질문해 온 사례가 있는데 이 가정은 남매가 동일한 대학에 동시에 진학해 재정보조신청을 함께 진행했지만 동일한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에 남매가 각각 큰 차이가 있다는 질문이었다. 재정보조금에서도 각각 무상보조금과 유상보조금 내역이 서로 크게 다르다고 한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 실제로 이러한 상황은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남매가 각각 재정보조신청에 […]
재정보조를 극대화시키는 현명한 재테크방법
August 5, 2014
보스톤 대학에 자녀를 입학시킨 한 학부모는 가정의 수입이 거의 없는 현 상황에서 대학으로부터 지원받는 재정보조지원이 매우 적게 나옴으로써 금년에 어쩔 수 없이 절반이상의 학비를 직접 지불했다고 사전에 준비하지 못한데 대한 후회가 크다고 한다. 본 학부모는 수입은 적으나 남편이 주식에 큰 돈을 투자했다가 큰 폭으로 주식이 떨어지는 바람에 팔지도 못하고 계속 소유하고 있다가 재정보조지원을 매우 적게 […]
대학별 재정보조지원 상대적기준을 알아야
July 29, 2014
금년에 아이비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김모씨는 올가을에 대학진학에 따른 학비부담으로 고민이 많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작은 건물수입으로 생활하며 수입이 작으므로 대학으로부터 당연히 재정보조지원을 거의 전액가까이 받을 것이라고 철저히 믿고 있었지만 막상 학자금지원내역을 받아보고 실망스러웠다고 한다. 김모씨는 대학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수입이 어느정도 미만일 경우에 학자금 전액을 모두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며 대학에 연락해 보니 […]
자동화에 따른 재정보조진행 반드시 주의해야
July 23, 2014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정모씨는 자녀가 펜실바니아 주립대학에 진학하는 경우인데 금년도에 대학2년이 되는 자녀의 재정보조가 늦어져 고민끝에 대학에 알아본 결과 대학에서 요구하는 추가적인 수입검증작업이 아직도 마치지 못해 재정보조의 검토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신입생으로 입학당시에는 대학에서 부지런히 누락된 서류들이 무엇인지 잘 알려왔는데 자녀가 2학년에 올라가면서 대학에서 이러한 요구사항을 전혀 알려주지않는 바람에 재정보조를 제대로 받지 못할 […]
재정보조 잘받으려면 신청과 진행을 알아야
July 15, 2014
예전에 한 학부모가 문의를 하며 서둘러 FAFSA를 1월달에 신청했는데 아직까지 재정보조지원을 받지 못했다며 어떠한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문의해온 적이 있다. FAFSA의 신청이 빨리 되었다고 재정보조진행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재정보조진행에 필요한 세금보고서 내용의 확인등 여러가지 요구하는 절차와 서류들이 대학들마다 다를 수도 있고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모두 갖춰서 대학에 제출했는지가 더욱 중요한 일이 아닐 수 […]
재정보조 잘받으려면 신청과 진행을 알아야
July 15, 2014
예전에 한 학부모가 문의를 하며 서둘러 FAFSA를 1월달에 신청했는데 아직까지 재정보조지원을 받지 못했다며 어떠한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문의해온 적이 있다. FAFSA의 신청이 빨리 되었다고 재정보조진행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재정보조진행에 필요한 세금보고서 내용의 확인등 여러가지 요구하는 절차와 서류들이 대학들마다 다를 수도 있고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모두 갖춰서 대학에 제출했는지가 더욱 중요한 일이 아닐 수 […]
한미 양국 은행정보교환과 재정보조준비(2)
July 7, 2014
메릴랜드 대학에 재학중인 김양은 전형적인 기러기가정으로써 영주권을 받은 후에 대학에 진학한 사례이다. 한국에 거주하느 아버지의 송금수입으로 어머니와 어렵게 생활하는데 얼마전 대학으로부터 작년도에 받은 무상보조금의 환급을 요청받고 매우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대학진학을 하기 전에 영주권을 바로 받았고 미국에는 수입도 없고 재정보조신청시 부모님이 한국내 소유한 건물의 세수입이 적자이므로 신청성에 기재하지 않았지만 금년도 재정보조신청에는 기재했다고 한다. […]
한미 양국 은행정보교환과 재정보조준비(2)
July 7, 2014
메릴랜드 대학에 재학중인 김양은 전형적인 기러기가정으로써 영주권을 받은 후에 대학에 진학한 사례이다. 한국에 거주하느 아버지의 송금수입으로 어머니와 어렵게 생활하는데 얼마전 대학으로부터 작년도에 받은 무상보조금의 환급을 요청받고 매우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대학진학을 하기 전에 영주권을 바로 받았고 미국에는 수입도 없고 재정보조신청시 부모님이 한국내 소유한 건물의 세수입이 적자이므로 신청성에 기재하지 않았지만 금년도 재정보조신청에는 기재했다고 한다. […]
한미 양국 은행정보교환과 재정보조준비(1)
July 1, 2014
보스톤 대학에 재학중인 S군의 부모는 오는 7월1일부터 한미 양국의 조세정보 자동교환 협정에 따른 양국의 의무적인 은행계좌 정보교환으로 인해 밤잠을 이룰 수 없다고 한다. 한국내 있는 큰 부동산에서 소득이 조금있지만 자녀의 재정보조신청시에 소득이 별로 없고 미국내 세금보고에 신고를 하지 않았었으나 금번에 실시되는 협정으로 인해 대학에서 혹시나 재정보조진행에 대해서 불이익이 있지나 않을까 많은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
학자금마련의 성공전략은 그 시작이 중요(2)
June 24, 2014
매년 천정부지로 치솟는 학자금을 감당해 나가기란 쉬운일은 아니다. 아무리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받아도 대부분의 가정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갖게 된다. 그 이유중의 하나는 대학에서 지원해주는 재정보조금의 구성이 그랜트나 장학금등의 무상보조금으로만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각종 학생융자금 및 연방정부의 근로장학금(Work/Study Program) 혹은 연방정부의 부모융자금등의 유상보조금 형태로 함께 지급되기 때문이다. 대학들이 정해 놓은 재정보조마감일에 맞춰 학생들이 재정보조신청서와 기타 요구하는 […]
재정보조의 성공전략과 실천방안(1)
June 17, 2014
최근 UCLA에 입학한 자녀를 둔 한 학부모가 다가오는 7월에 대학에 지불해야 할 등록금마련이 어렵다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한다. 연초에 자녀와 함께 재정보조신청은 했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몰라 몇가지 절차상 실수를 하여 시간을 보내다 결국 합격당시에 제의받은 재정보조지원금의 몇가지가 취소되어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매우 고민이라고 한다. 이와같이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서 잘 될 수 […]
대입준비의 필수적인 적자생존전략 – 학자금준비
June 10, 2014
시카고 대학에 입학하는 김양은 그야말로 사전에 학자금준비를 통해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를 잘 받게된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부모가 사업체를 가지고 운영해 나가며 거의 20만달러 이상의 소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해부터 IRS에 Trust를 등록해 Employee Benefit으로 많은 수입을 비용으로 공제하게 되어 실질적인 소득이 적게 나올 수 있도록 사전에 플랜을 하여 거의 4만 5천달러이상의 무상보조를 받게 된 경우이다. […]
학자금진행에서 A+ 부모가 되려면
June 3, 2014
지난 수년간 학자금재정보조를 진행하면서 학부모들의 큰 변화가 있다면 아마도 인터넷과 이메일사용으로 인한 정보습득과 활용도가 매우 높아졌다는 사실이다. 이에 발맞춰 대학의 재정보조시스템과 업무처리 방식에도 대부분이 온라인을 이용한 현대화작업이 급속도로 진전된 것을 볼 수 있다. 지난해부터 대학들은 매년 재정보조신청에 따른 진행방식과 마감일을 급속히 진화시켜왔다. 이제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구체적인 가정형편과 재정상황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켰는데 한가지 […]
반드시 알아야 할 연방정부보조내역(1)
May 27, 2014
워싱톤 주의 한 주립대학에 재학중인 버지니아의 김군의 부모는 수입이 적어서 재정보조를 받지 못하면 김군을 대학에 등록시킬 수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대학은 금년에 김군에게 재정보조지원을 100퍼센트 지원해 주는 것처럼 학생융자금과 학부모융자금으로만 지원해 준 것이었다. 물론, 김군은 무상보조금이 왜 지원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형평성을 근거로 대학으로 1차어필은 했지만 대학은 타주 거주자에게는 대학의 무상지원을 해 줄수 없다는 너무나도 성의없는 […]
검토가 반드시 필요한 재정보조내역서
May 20, 2014
펜실바니아 주립대학에 자녀가 재학하는 한 학부모는 금년에 받은 등록금고지서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매년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지원받고 있지만 금년도에 상당한 금액이 모두 부모의 융자금인 PLUS(Parent Loan for Undergraduate Student)으로 포함해서 나왔기 때문이었다. 더욱이 수년전 어려운 사업체를 정리하면서 파산했기 때문에 부모융자금으로 지원받는 유상보조는 크레딧이 없어 지원받을 수 없기에 결국 주위의 도움없이는 자녀를 대학에 등록시키는 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