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짐이 될 수 있는 재정보조 진행방향
May 4, 2020
요즈음 대부분의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재정보조진행에 따른 내역서가 발생이 되고 있는 시점이다. 아무리 COVID-19상황으로 대학들이 재정보조금을 줄여서 제의하는 상황이지만 잘 살펴보면 가정형편에 알맞게 충분히 잘 지원받은 학생들도 많이 보인다. 매년 칼리지보드를 통해서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이 점차 늘고 있으므로 더욱 더 신중한 사전준비를 하지 않으면 가정에 알맞은 재정보조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C.S.S. Profile의 제출내용은 가정분담금(EFC) 계산에 모두 계산이 되며 이를 […]
사전준비가 반드시 필요한 재정보조
April 28, 2020
COVID-19사태로 가정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 더욱이, 각 주정부마다 침체된 경기를 살리고 다시 대부분의 사업체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점차 개방하는 움직임이 한창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은 아무리 생활을 꾸려 나가는 일도 걱정이 되겠으나 대학에서 재정보조금 내역서를 받았다고 해도 지원받은 금액으로는 가정에서 분담할 부족분에 대해서 어떻게 재정을 마련해야 […]
짐을 질 것인가 짐이 될 것인가 진행방향의 중요성
April 28, 2020
아무리 COVID-19사태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대학진학에 따른 재정보조 지원내용을 잘 분석해 보면 가정형편에 알맞게 충분히 잘 지원받는 학생들도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매년 칼리지보드를 통해서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므로 더욱 더 신중히 사전준비를 해 나가야만 보다 나은 재정보조를 기대할 수가 있을 것이다.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은 모든 대학들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연방정부의 재정보조 신청양식인 FAFSA를 […]
사전준비가 반드시 필요한 재정보조
April 28, 2020
COVID-19사태로 가정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 더욱이, 각 주정부마다 침체된 경기를 살리고 다시 대부분의 사업체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점차 개방하는 움직임이 한창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은 아무리 생활을 꾸려 나가는 일도 걱정이 되겠으나 대학에서 재정보조금 내역서를 받았다고 해도 지원받은 금액으로는 가정에서 분담할 부족분에 대해서 어떻게 재정을 마련해야 […]
짐을 질 것인가 짐이 될 것인가 진행방향의 중요성
April 28, 2020
아무리 COVID-19사태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대학진학에 따른 재정보조 지원내용을 잘 분석해 보면 가정형편에 알맞게 충분히 잘 지원받는 학생들도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매년 칼리지보드를 통해서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므로 더욱 더 신중히 사전준비를 해 나가야만 보다 나은 재정보조를 기대할 수가 있을 것이다.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은 모든 대학들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연방정부의 재정보조 신청양식인 FAFSA를 […]
신중한 대처가 필요한 COVID-19 상황의 재정보조 진행
April 21, 2020
전 세계와 우리 삶에 COVID-19가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엄청났다.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모든 미국내 교육기관들도 학사일정의 변경과 아울러 수업도 모두 온라인화해서 진행해가는 등 이전에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에 대학을 진학할 자녀들의 학자금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재정보조를 신청할 때에는 자녀가 대학을 등록하는 시점의 2년전 수입을 제출해야 하고 제출당시의 자산상황을 기준 해 대학들이 재정보조 지원을 해 주기 때문이다. 반면에 현재 미국의 엄청난 실업률과 대부분 비즈니스가 거의 모두 중단된 상황에서 합격한 대학 별로 재정보조지원금도 COVID-19 사태 이전의 일반적인 재정보조 수위보다는 더 적게 지원해 주는 대학들이 많아 오는 5월초까지 진학할 대학을 선정해 조기등록해야 하는 많은 지원자들이 대학선택에 갈림길에서 재정보조가 큰 걸림돌이 아닐 수 없다.  그나마 금년도에 미약한 변동이 있는 상황이라면 대학들이 일단 조기등록을 통해 진학할 대학을 선정해도 대학에 따라서 한달기간 내에 취소할 수도 있는 조항을 내건 대학들이 많아지고 있기에 반드시 대학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원하는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재정보조 내역서를 잘 검토한 후에 가정의 재정상황에 알맞게 지원받았는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대학별로 차분히 재정보조에 대한 어필여부를 결정한 후에 전략적인 방법과 계획을 세워 진행해 나가야 한다. 무조건 가정형편이 어렵다고 하면 대부분 거절을 당하기 일수이다. 예전에 우려했던 바가 아무리 12년간 자녀가 최선을 다해 대입준비를 해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진학할 수 없게 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한 것 같다. 그래도, 사립대학을 위주로 지원한 경우에는 School Endowment Fund에 커다란 변동이 없는 이상 재정보조지원금의 수위에 큰 변동이 있는 대학은 많지 않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기있는 사립대학들 중에서 몇몇은 작년의 재정보조지원 수위보다 대부분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정도까지 재정보조지원 퍼센트를 낮춘 경우가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황이 모든 학생들에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상기에 언급한 재정보조 기금의 일부가 경기에 민감한 곳에 투자되어 잘 수익이 날 때에는 안정적이고 도움이 되지만 이러한 재난상황으로 인한 경기변동에 재정보조기금의 규모가 매우 축소되었을 경우에 대학들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대학들이 지원자의 상당수가 엄청난 실직율과 경제상황을 접하게 되었으므로 방어적인 측면에서 일단 재정보조에 대한 어필이 엄청나게 발생할 사태를 고려해 방어적인 측면에서 처음부터 예년 평균치보다 적게 재정보조금을 제의해 올 수도 있다는 가정이 앞선다.  그렇게 함으로써 재정보조 어필에 대한 조정을 조금씩 해주고 마치 많은 배려를 해 준 것과 같은 효과(?)도 볼 수 있으며 예산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진학할 대학선택에 앞서 합격한 대학에서 제의를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를 반드시 우선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어필과정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 한다는 신중한 접근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요즈음 재정보조 어필에 대한 문의가 작년보다는 거의 두배 이상 증가한 추세를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으로써 강조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재정보조가 아무리 잘못 나왔다고 해도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재정보조 신청과정에서 재정보조공식과 수입과 자산의 적용범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신청내용 자체가 잘못 제출된 경우가 매우 많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경우에 아무리 현재 가정의 재정상황이 부모의 실직이나 사업체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대부분 재정보조 어필에 대한 거절을 당하기 일수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제출된 정보의 정확성과 합리성을 면밀히 다시 검토해 잘못되었다면 이를 수정해 다시 재정보조진행을 시킨 후 차분히 재정보조 어필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한다. 재정에 부담이 되는 대학을 선택했다고 해도 등록금의 지불을 분납방식을 통해 지연시키고 재정보조 어필을 차분히 지속적으로 진행해 차후에 추가적인 지원금이 나오면 나머지 잔금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가는 전략도 필요할 것이다. 자녀의 미래는 부모의 행복과 직결된다. 따라서, 자녀들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대학선택을 보다 신중히 그리고 진행의 효율성을 높이며 재정보조의 최종 마무리 단계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보다 집중적인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만큼 반드시 제의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부터 검증해 실수가 없도록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신중한 대처가 필요한 COVID-19 상황의 재정보조 진행
April 21, 2020
전 세계와 우리 삶에 COVID-19가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엄청났다.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모든 미국내 교육기관들도 학사일정의 변경과 아울러 수업도 모두 온라인화해서 진행해가는 등 이전에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에 대학을 진학할 자녀들의 학자금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재정보조를 신청할 때에는 자녀가 대학을 등록하는 시점의 2년전 수입을 제출해야 하고 제출당시의 자산상황을 기준 해 대학들이 재정보조 지원을 해 주기 때문이다. 반면에 현재 미국의 엄청난 실업률과 대부분 비즈니스가 거의 모두 중단된 상황에서 합격한 대학 별로 재정보조지원금도 COVID-19 사태 이전의 일반적인 재정보조 수위보다는 더 적게 지원해 주는 대학들이 많아 오는 5월초까지 진학할 대학을 선정해 조기등록해야 하는 많은 지원자들이 대학선택에 갈림길에서 재정보조가 큰 걸림돌이 아닐 수 없다.  그나마 금년도에 미약한 변동이 있는 상황이라면 대학들이 일단 조기등록을 통해 진학할 대학을 선정해도 대학에 따라서 한달기간 내에 취소할 수도 있는 조항을 내건 대학들이 많아지고 있기에 반드시 대학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원하는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재정보조 내역서를 잘 검토한 후에 가정의 재정상황에 알맞게 지원받았는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대학별로 차분히 재정보조에 대한 어필여부를 결정한 후에 전략적인 방법과 계획을 세워 진행해 나가야 한다. 무조건 가정형편이 어렵다고 하면 대부분 거절을 당하기 일수이다. 예전에 우려했던 바가 아무리 12년간 자녀가 최선을 다해 대입준비를 해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진학할 수 없게 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한 것 같다. 그래도, 사립대학을 위주로 지원한 경우에는 School Endowment Fund에 커다란 변동이 없는 이상 재정보조지원금의 수위에 큰 변동이 있는 대학은 많지 않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기있는 사립대학들 중에서 몇몇은 작년의 재정보조지원 수위보다 대부분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정도까지 재정보조지원 퍼센트를 낮춘 경우가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황이 모든 학생들에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상기에 언급한 재정보조 기금의 일부가 경기에 민감한 곳에 투자되어 잘 수익이 날 때에는 안정적이고 도움이 되지만 이러한 재난상황으로 인한 경기변동에 재정보조기금의 규모가 매우 축소되었을 경우에 대학들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대학들이 지원자의 상당수가 엄청난 실직율과 경제상황을 접하게 되었으므로 방어적인 측면에서 일단 재정보조에 대한 어필이 엄청나게 발생할 사태를 고려해 방어적인 측면에서 처음부터 예년 평균치보다 적게 재정보조금을 제의해 올 수도 있다는 가정이 앞선다.  그렇게 함으로써 재정보조 어필에 대한 조정을 조금씩 해주고 마치 많은 배려를 해 준 것과 같은 효과(?)도 볼 수 있으며 예산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진학할 대학선택에 앞서 합격한 대학에서 제의를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를 반드시 우선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어필과정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 한다는 신중한 접근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요즈음 재정보조 어필에 대한 문의가 작년보다는 거의 두배 이상 증가한 추세를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으로써 강조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재정보조가 아무리 잘못 나왔다고 해도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재정보조 신청과정에서 재정보조공식과 수입과 자산의 적용범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신청내용 자체가 잘못 제출된 경우가 매우 많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경우에 아무리 현재 가정의 재정상황이 부모의 실직이나 사업체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대부분 재정보조 어필에 대한 거절을 당하기 일수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제출된 정보의 정확성과 합리성을 면밀히 다시 검토해 잘못되었다면 이를 수정해 다시 재정보조진행을 시킨 후 차분히 재정보조 어필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한다. 재정에 부담이 되는 대학을 선택했다고 해도 등록금의 지불을 분납방식을 통해 지연시키고 재정보조 어필을 차분히 지속적으로 진행해 차후에 추가적인 지원금이 나오면 나머지 잔금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가는 전략도 필요할 것이다. 자녀의 미래는 부모의 행복과 직결된다. 따라서, 자녀들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대학선택을 보다 신중히 그리고 진행의 효율성을 높이며 재정보조의 최종 마무리 단계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보다 집중적인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만큼 반드시 제의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부터 검증해 실수가 없도록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COVID-19 상황의 재정보조 대처방안
April 16, 2020
올 가을 자녀들의 대학진학을 앞두고 부모가 현재 COVID-19경제상황으로 갑자기 직장을 잃거나 혹은 사업체의 운영이 멈추거나 폐쇄하게 되어 수입이 전혀 없는 상황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 신입생이든지 재학생이든지 상관없이 모두 재정문제로 인해 심적부담이 매우 클 수밖에 없다. 특히, 신입생의 경우에는 합격의 기쁨도 잠시이고 이제는 학자금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잘못하면 대학등록도 하기 힘든 상황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나온 칼럼들을 통해 수차례 […]
필요한 만큼 지원받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재정보조금
April 16, 2020
현재 COVID-19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자녀들을 올 가을 대학에 진학시켜야 하는 학부모들은 대부분 암울한 경재상황으로 인해 매우 초조한 상황이다. 금년도 진행 중인 대학별 재정보조 상황을 보면 작년도 상황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대학들의 기본적인 재정보조지원 현황을 발표하기 꺼리는 대학들이 많아졌다. 재정보조 지원이 더 필요한 상황에 대학에 어필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Special Circumstances를 입증해야만 한다. 다시 말하면 부모의 수입 등이 줄어들거나 혹은 직장을 잃든지 또는 […]
COVID-19 상황의 재정보조 대처방안
April 16, 2020
올 가을 자녀들의 대학진학을 앞두고 부모가 현재 COVID-19경제상황으로 갑자기 직장을 잃거나 혹은 사업체의 운영이 멈추거나 폐쇄하게 되어 수입이 전혀 없는 상황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 신입생이든지 재학생이든지 상관없이 모두 재정문제로 인해 심적부담이 매우 클 수밖에 없다. 특히, 신입생의 경우에는 합격의 기쁨도 잠시이고 이제는 학자금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잘못하면 대학등록도 하기 힘든 상황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나온 칼럼들을 통해 수차례 […]
필요한 만큼 지원받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재정보조금
April 16, 2020
현재 COVID-19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자녀들을 올 가을 대학에 진학시켜야 하는 학부모들은 대부분 암울한 경재상황으로 인해 매우 초조한 상황이다. 금년도 진행 중인 대학별 재정보조 상황을 보면 작년도 상황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대학들의 기본적인 재정보조지원 현황을 발표하기 꺼리는 대학들이 많아졌다. 재정보조 지원이 더 필요한 상황에 대학에 어필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Special Circumstances를 입증해야만 한다. 다시 말하면 부모의 수입 등이 줄어들거나 혹은 직장을 잃든지 또는 […]
진학할 대학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재정보조 내역서
April 6, 2020
대부분의 대학들이 이제 합격발표를 마쳤지만, 아무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많은 가정에서 대학 합격의 기쁨은 잠시일 뿐 자녀가 합격한 대학 중에서 올 가을에 진학할 대학을 선정하는데 재정부담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일반적으로 합격한 대학마다 합격통지와 함께 재정보조 제의를 해 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 수위를 결정하기 위해 제출한 신청서 내용을 검증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만약, 재정보조 내역서를 제의는 받았지만 가정형편과 달리 큰 재정부담이 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대학으로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식의 어필을 할 경우는 대학이 원하는 만큼 재정보조를 조정해 주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하겠다. 물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칼럼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점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전략적인 어필방안에 대해서 해법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아무리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등록시키기 위해 부모들의 마음이 앞서도 결과적으로는 진학할 대학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부분이 재정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학자금 재정보조를 잘 지원받지 못하면 대학등록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기에 재정보조를 소홀이 준비하면 대학진학을 실패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데 유념하기 바란다. 가정에서 자녀가 대학에 등록하기 위해 1차적으로 접하는 문제는 가정이 얼마나 비용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재정상황이다. 그러나, 방비할 수 있었던 문제이지만 방치하게 되어 낭패를 겪게 되는 문제는 대부분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을 단순히 신청서만 제출하면 된다는 식의 안이한 사고 방식에 근본원인을 두고 있다. 재정보조 신청에 앞서서 지원할 대학마다 현 가정의 재정형편에 대해 과연 재정보조금을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는지 혹은 지원금에서 차지하는 그랜트나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등을 사전에 검토해 보고 준비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재정보조 준비와 진행에 대한 우선 순위를 두기 보다는 자녀의 대학진학에만 신경을 쓰다가 결국 대학선택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재정부담도 증가한다는 문제이다. 요즈음 COVID 19 사태로 많은 가정들이 직장을 잃고 실직자와 기업체마저 문을 닫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특히, 자영업의 비율이 높은 이민자 가정의 경우에 더욱 이러한 상황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만약, 자녀가 진학할 대학이 타 주에서 비 거주자 학비가 적용되는 주립대학일 경우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비 거주자는 해당 주의 거주자보다 연간 거의 3만 달러 정도가 더 높은 등록금을 내야 하고 동시에 주정부 보조금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간 총 학비에서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재정보조 필요분에 대해서 주립대학을 진학하는 비 거주민일 경우에 대략 재정보조 필요분에 대한 50퍼센트 미만을 지원받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재정이 부족한 부분을 매년 부모융자금으로 대처하기도 힘들고 만약 자녀가 2명이 동시에 대학등록을 할 상황은 그야말로 난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전에 지원할 대학마다 현 가정상황에 맞춰 해당 대학이 얼마나 재정보조지원을 지원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진행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정보나 경험이 부족으로 재정지원을 제대로 기대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학선택을 하는 것도 무리수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결과적으로 자녀가 합격한 대학들 중에서 재정부담이 적은 대학을 선정할 수밖에 없다면 자녀들의 미래도 바뀔 수 있으므로 이러한 재정부담은 희비를 엇갈리기 할 것이다. 부모의 선택에 따라 재정보조 요소가 자녀들에게 걸림돌이 될 수도 있고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만약, 재정보조에 대한 사전준비를 하지 못했다면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부터 검토해 무조건 어필을 할 것이 아니라 신청한 내용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하고 잘못된 부분은 다시 정정 업데이트함으로써 대학과 신중한 어필을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절대로 재정보조의 진행을 대학에서 제의한 상황을 기준으로 선택할 문제가 아니기에 더욱 더 이부분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 하겠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진학할 대학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재정보조 내역서
April 6, 2020
대부분의 대학들이 이제 합격발표를 마쳤지만, 아무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많은 가정에서 대학 합격의 기쁨은 잠시일 뿐 자녀가 합격한 대학 중에서 올 가을에 진학할 대학을 선정하는데 재정부담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일반적으로 합격한 대학마다 합격통지와 함께 재정보조 제의를 해 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 수위를 결정하기 위해 제출한 신청서 내용을 검증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만약, 재정보조 내역서를 제의는 받았지만 가정형편과 달리 큰 재정부담이 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대학으로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식의 어필을 할 경우는 대학이 원하는 만큼 재정보조를 조정해 주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하겠다. 물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칼럼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점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전략적인 어필방안에 대해서 해법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아무리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등록시키기 위해 부모들의 마음이 앞서도 결과적으로는 진학할 대학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부분이 재정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학자금 재정보조를 잘 지원받지 못하면 대학등록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기에 재정보조를 소홀이 준비하면 대학진학을 실패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데 유념하기 바란다. 가정에서 자녀가 대학에 등록하기 위해 1차적으로 접하는 문제는 가정이 얼마나 비용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재정상황이다. 그러나, 방비할 수 있었던 문제이지만 방치하게 되어 낭패를 겪게 되는 문제는 대부분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을 단순히 신청서만 제출하면 된다는 식의 안이한 사고 방식에 근본원인을 두고 있다. 재정보조 신청에 앞서서 지원할 대학마다 현 가정의 재정형편에 대해 과연 재정보조금을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는지 혹은 지원금에서 차지하는 그랜트나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등을 사전에 검토해 보고 준비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재정보조 준비와 진행에 대한 우선 순위를 두기 보다는 자녀의 대학진학에만 신경을 쓰다가 결국 대학선택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재정부담도 증가한다는 문제이다. 요즈음 COVID 19 사태로 많은 가정들이 직장을 잃고 실직자와 기업체마저 문을 닫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특히, 자영업의 비율이 높은 이민자 가정의 경우에 더욱 이러한 상황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만약, 자녀가 진학할 대학이 타 주에서 비 거주자 학비가 적용되는 주립대학일 경우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비 거주자는 해당 주의 거주자보다 연간 거의 3만 달러 정도가 더 높은 등록금을 내야 하고 동시에 주정부 보조금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간 총 학비에서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재정보조 필요분에 대해서 주립대학을 진학하는 비 거주민일 경우에 대략 재정보조 필요분에 대한 50퍼센트 미만을 지원받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재정이 부족한 부분을 매년 부모융자금으로 대처하기도 힘들고 만약 자녀가 2명이 동시에 대학등록을 할 상황은 그야말로 난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전에 지원할 대학마다 현 가정상황에 맞춰 해당 대학이 얼마나 재정보조지원을 지원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진행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정보나 경험이 부족으로 재정지원을 제대로 기대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학선택을 하는 것도 무리수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결과적으로 자녀가 합격한 대학들 중에서 재정부담이 적은 대학을 선정할 수밖에 없다면 자녀들의 미래도 바뀔 수 있으므로 이러한 재정부담은 희비를 엇갈리기 할 것이다. 부모의 선택에 따라 재정보조 요소가 자녀들에게 걸림돌이 될 수도 있고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만약, 재정보조에 대한 사전준비를 하지 못했다면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부터 검토해 무조건 어필을 할 것이 아니라 신청한 내용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하고 잘못된 부분은 다시 정정 업데이트함으로써 대학과 신중한 어필을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절대로 재정보조의 진행을 대학에서 제의한 상황을 기준으로 선택할 문제가 아니기에 더욱 더 이부분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 하겠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COVID19가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March 26, 2020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어마어마 하다. 교육을 담당하는 모든 기관들의 학사일정이 COVID19으로 인해 변경되었지만 조만간 치료약이나 대체 백신이 보급될 경우에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갈 것은 분명하지만 재정보조의 진행을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해 나갈지에 따라서 계속 매년 이어지는 재정보조의 수위와 여파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진행하기 바란다. 아무리 바이러스로 인해 자가 격리와 직장폐쇄 등의 조치가 있다고 해도 대부분의 대학들은 다음 주말까지 올 가을 등록할 신입생들에 대한 합격발표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대학들은 요즈음 합격한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재정보조지원을 위한 검증절차로 이미 제출된 FAFSA나 C.S.S. Profile 및 대학의 자체적인 재정보조 신청서 내용들에 대해 한층 검증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무리 COVID19 사태로 인해서 재택근무를 하고 휴교령도 내려졌다고는 하나 인터넷과 전산망이 발달된 요즈음 재정보조 진행에 대해서 제출서류와 검증작업이 연기되거나 혹은 검증서류를 면제해 주는 일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없는 가정이 없을 정도로 이제는 업무진행도 모두 전산화로 이뤄진다. 따라서,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예상 밖의 문제가 있다면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직장폐쇄 등으로 인해 실직한 가정들이 많고 혹은 가정에서 수입이 없어 채무변제를 하지 못했을 경우에 당연히 학부모들의 신용점수가 나빠져 학부모 융자가 나오지 않게 되면 큰 낭패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녀가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아도 재정보조 내역서에 대학에서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학부모 융자를 (PLUS – Parent Loan for Undergraduate Student) 함께 지원할 경우에 부모의 신용점수가 좋지 않으면 거절될 수 있는데 이러한 최악의 상황일 경우에 결과적으로 자녀가 대학에 등록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부모의 PLUS 가 거절이 되면 자녀가 대학에 별도의 청원을 함으로써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 중에서 Unsubsidized Stafford/Direct Loan으로 신입생의 경우는 4천 달러를 더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학 3년부터는 5천 5백 달러를 더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총 비용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일 수밖에 없다는 해석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수입을 없어 지거나 혹은 엄청난 의료비 등이 지출될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이러한 특별상황일 경우에 대학으로 어필을 통해 재정보조 지원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그러나, 누구나 COVID19사태로 경제적으로 다 어려운 상황에서 어필을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유념해 진행하기 바란다. 정상적인 경제상황에서도 이러한 어필방식은 첫번째 어필서신에 대해 거의 자동거절을 당하기 일 수지만 COVID19사태로 누구나 다 가정형편이 어렵다고 어필을 동시에 제출하게 되면 얼마나 그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일반 가정들이 이에 대한 진행의 노하우가 부족하고 서툴러 발생되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특히, 금년도에 COVID19사태로 발생한 최악의 경제상황은 주식투자나 은퇴자금 및 생명보험 등에 변동이자가 적용되는 상품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그 가치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기에 생활비나 학비 등의 명목으로 어쩔 수 없이 이러한 자금을 인출해 사용할 경우에 그 손실도 많이 보겠지만 내년에 금년도 수입에 관한 세금보고 시 이렇게 인출한 방식과 해당 상품에 따라서 인출한 금액의 일부나 전부가 모두 개인수입으로 잡히게 되어 자연히 가정은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세금보고서의 개인수입이 매우 높아진 결과로 재정보조금이 대폭 삭감될 수 있어 어려운 악순환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산들을 사용하기 전에 인출방식에 있어서 직접 인출을 할 것인지 상품을 담보로 융자를 받을 것인지부터 수입과 재정보조에 어떻게 영향이 미칠 지를 확인해 방법의 재테크를 발휘해 오히려 이러한 방식을 역으로 활용해 재정보조를 더욱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검증해 어필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하루속히 COVID19 사태가 진정되기를 바란다. 그 어느때보다 재정보조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재정보조를 처리하는 과정과 진행상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자녀들의 미래가 바뀌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더욱이 어떠한 재정적인 선택을 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과 해법에 대한 검증을 통해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에 만전을 기해 나가야 하겠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COVID19가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March 26, 2020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어마어마 하다. 교육을 담당하는 모든 기관들의 학사일정이 COVID19으로 인해 변경되었지만 조만간 치료약이나 대체 백신이 보급될 경우에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갈 것은 분명하지만 재정보조의 진행을 어떠한 방법으로 처리해 나갈지에 따라서 계속 매년 이어지는 재정보조의 수위와 여파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진행하기 바란다. 아무리 바이러스로 인해 자가 격리와 직장폐쇄 등의 조치가 있다고 해도 대부분의 대학들은 다음 주말까지 올 가을 등록할 신입생들에 대한 합격발표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대학들은 요즈음 합격한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재정보조지원을 위한 검증절차로 이미 제출된 FAFSA나 C.S.S. Profile 및 대학의 자체적인 재정보조 신청서 내용들에 대해 한층 검증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무리 COVID19 사태로 인해서 재택근무를 하고 휴교령도 내려졌다고는 하나 인터넷과 전산망이 발달된 요즈음 재정보조 진행에 대해서 제출서류와 검증작업이 연기되거나 혹은 검증서류를 면제해 주는 일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없는 가정이 없을 정도로 이제는 업무진행도 모두 전산화로 이뤄진다. 따라서,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예상 밖의 문제가 있다면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직장폐쇄 등으로 인해 실직한 가정들이 많고 혹은 가정에서 수입이 없어 채무변제를 하지 못했을 경우에 당연히 학부모들의 신용점수가 나빠져 학부모 융자가 나오지 않게 되면 큰 낭패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녀가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아도 재정보조 내역서에 대학에서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학부모 융자를 (PLUS – Parent Loan for Undergraduate Student) 함께 지원할 경우에 부모의 신용점수가 좋지 않으면 거절될 수 있는데 이러한 최악의 상황일 경우에 결과적으로 자녀가 대학에 등록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부모의 PLUS 가 거절이 되면 자녀가 대학에 별도의 청원을 함으로써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 중에서 Unsubsidized Stafford/Direct Loan으로 신입생의 경우는 4천 달러를 더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학 3년부터는 5천 5백 달러를 더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총 비용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일 수밖에 없다는 해석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수입을 없어 지거나 혹은 엄청난 의료비 등이 지출될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이러한 특별상황일 경우에 대학으로 어필을 통해 재정보조 지원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그러나, 누구나 COVID19사태로 경제적으로 다 어려운 상황에서 어필을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유념해 진행하기 바란다. 정상적인 경제상황에서도 이러한 어필방식은 첫번째 어필서신에 대해 거의 자동거절을 당하기 일 수지만 COVID19사태로 누구나 다 가정형편이 어렵다고 어필을 동시에 제출하게 되면 얼마나 그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일반 가정들이 이에 대한 진행의 노하우가 부족하고 서툴러 발생되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특히, 금년도에 COVID19사태로 발생한 최악의 경제상황은 주식투자나 은퇴자금 및 생명보험 등에 변동이자가 적용되는 상품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그 가치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기에 생활비나 학비 등의 명목으로 어쩔 수 없이 이러한 자금을 인출해 사용할 경우에 그 손실도 많이 보겠지만 내년에 금년도 수입에 관한 세금보고 시 이렇게 인출한 방식과 해당 상품에 따라서 인출한 금액의 일부나 전부가 모두 개인수입으로 잡히게 되어 자연히 가정은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세금보고서의 개인수입이 매우 높아진 결과로 재정보조금이 대폭 삭감될 수 있어 어려운 악순환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산들을 사용하기 전에 인출방식에 있어서 직접 인출을 할 것인지 상품을 담보로 융자를 받을 것인지부터 수입과 재정보조에 어떻게 영향이 미칠 지를 확인해 방법의 재테크를 발휘해 오히려 이러한 방식을 역으로 활용해 재정보조를 더욱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검증해 어필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하루속히 COVID19 사태가 진정되기를 바란다. 그 어느때보다 재정보조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재정보조를 처리하는 과정과 진행상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자녀들의 미래가 바뀌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더욱이 어떠한 재정적인 선택을 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과 해법에 대한 검증을 통해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에 만전을 기해 나가야 하겠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신청은 쉽지만 더욱 복잡해진 재정보조의 진행
March 23, 2020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대학진학에 차질을 빚는 일은 거의 없겠으나 이러한 전염병이 산업전반에 미치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더욱 많은 지원자들과 재학생들의 재정보조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게 되어 올 가을 대학을 등록하려는 학생들의 재정보조의 진행이 매우 복잡해질 전망이다. 모두들 가정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자산은 많지만 수입이 크게 줄거든 가정들이 많아 이러한 경우에 대학들은 재정보조 지원수위를 평가해 처리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일 접하게 되는 산업 전반에 걸친 생산성의 저하와 경제활동의 제한 등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구제기금의 특별예산을 편성하는데 대학진학에 따른 재정보조금의 큰 변동은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고 이로 인해 가정마다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대학들의 최근 움직임은 현재 합격한 신입생들의 재정보조금 평가를 보다 구체적으로 세밀이 파악해 진행하려 한다. 대학들이 행정적으로는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더욱더 재정보조의 진행상 요구서류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신속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 요즈음 대학들이 예전에 요구하지 않았던 보다 구체적인 검증서류들을 더욱 요구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대학이 지원하는 재정보조 평균치보다 적게 제의 해 오는 경우들이 많아 신중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학들마다 경기침체로 인해 기금들도 대폭 줄어든 가운데 대부분의 대학들이 재정보조금의 축소 움직임 대신 가정분담금을 증가시켜 동일한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학부모들이 컴퓨터를 잘 다루는 신세대라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문화에 매우 익숙하지만 재정보조 신청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마다 적용하는 재정보조 공식과 대학의 현 시점의 평균 지원비율을 모를 경우 지원금이 수천달러 이상 적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문제를 접하는 일과 당면한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일은 별개의 문제이다. 대부분 조그만 실수가 엄청난 재정부담으로 다가오는 현실이므로 요즈음 재정보조신청을 다 마쳤다고 해서 별 문제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진행하면 당면하는 결과가 거의 문맹수준이 진행한 결과와 다를 바 없을 수도 있다.  실제로 정기적인 교육강좌나 세미나에 앞서 학자금 재정보조 진단테스트를 실시하면 대부분 질문의 절반 이상 틀리는 경우가 90퍼센트가 넘는 것을 볼 수 있다. 최선의 노력없이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다. 진리를 알아도 노력없이 결과를 쉽게 얻으려는 이기심은 실패를 불러온다. 학자금 재정보조란 신청을 마쳤다고 재정보조의 진행이 잘 될 것이라는 개인적인 신념(?) 으로 자녀들의 재정보조를 망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문제는 대학에서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아도 그 결과가 잘 나온 것인지 아닌 지조차 판단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모든 노력의 결과는 값싼 노력의 대가가 있을 수 있고 값비싼 노력의 대가 일 수도 있다. 값싼 노력의 대가는 “… 하는 척”으로 끝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세상에 가장 후회스러운 일중의 하나가 바로 “헛수고”이다. 노력하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면 헛수고인데 헛수고라는 사실조차 알지도 못하는 대강하는 식의 삶에 만족하게 된다.  만약, 연간 8만 2천달러가 소요되는 대학에서 7만 2천달러의 재정보조 지원을 받고 이 중의 83퍼센트가 그랜트나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일 경우에 대부분 만족하지만, 나중에 대학의Need-Based의 재정보조지원 기준이 자신이 받은 재정보조금 보다 평균 동일한 가정형편에 대해 7만 5천달러가 평균 지원되었으며 그 중에서 무상보조금을 3천달러나 적게 지원을 받았다고 알게 되면 과연 감사할 수 있겠는가? 학부모 자신이 진행한 재정보조 결과로 결국 자녀가 합격해 원하는 대학에 등록하지 못하고 한 단계 낮춰 장학금 지원을 더 한다는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면 얼마나 후회스러운 일일 것이다. 대학진학에 따른 사전설계는 실천이 없으면 허사이다. 값비싼 노력없이 싸구려 결과를 얻으려는 이치와 같다. 자녀를 위해 보다 철저한 사전준비와 설계는 그 어느때보다 요구되어 지는데, 이제는 학자금 재정보조의 원칙과 형평성에 보다 귀를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현명한 학부모라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값비싼 노력의 대가를 얻기 위해 보다 많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녀들의 성공이 곧 가정의 미래이다. 날아가는 새는 조류학자 들의 도움이 없어도 큰 산을 넘어갈 수 있다는 존경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재정보조의 근본적인 실천사항을 잘 따르면 재정보조의 문제가 되는 큰 산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신청은 쉽지만 더욱 복잡해진 재정보조의 진행
March 23, 2020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대학진학에 차질을 빚는 일은 거의 없겠으나 이러한 전염병이 산업전반에 미치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더욱 많은 지원자들과 재학생들의 재정보조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게 되어 올 가을 대학을 등록하려는 학생들의 재정보조의 진행이 매우 복잡해질 전망이다. 모두들 가정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자산은 많지만 수입이 크게 줄거든 가정들이 많아 이러한 경우에 대학들은 재정보조 지원수위를 평가해 처리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일 접하게 되는 산업 전반에 걸친 생산성의 저하와 경제활동의 제한 등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구제기금의 특별예산을 편성하는데 대학진학에 따른 재정보조금의 큰 변동은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고 이로 인해 가정마다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대학들의 최근 움직임은 현재 합격한 신입생들의 재정보조금 평가를 보다 구체적으로 세밀이 파악해 진행하려 한다. 대학들이 행정적으로는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더욱더 재정보조의 진행상 요구서류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신속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 요즈음 대학들이 예전에 요구하지 않았던 보다 구체적인 검증서류들을 더욱 요구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대학이 지원하는 재정보조 평균치보다 적게 제의 해 오는 경우들이 많아 신중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학들마다 경기침체로 인해 기금들도 대폭 줄어든 가운데 대부분의 대학들이 재정보조금의 축소 움직임 대신 가정분담금을 증가시켜 동일한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학부모들이 컴퓨터를 잘 다루는 신세대라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문화에 매우 익숙하지만 재정보조 신청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마다 적용하는 재정보조 공식과 대학의 현 시점의 평균 지원비율을 모를 경우 지원금이 수천달러 이상 적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문제를 접하는 일과 당면한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일은 별개의 문제이다. 대부분 조그만 실수가 엄청난 재정부담으로 다가오는 현실이므로 요즈음 재정보조신청을 다 마쳤다고 해서 별 문제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진행하면 당면하는 결과가 거의 문맹수준이 진행한 결과와 다를 바 없을 수도 있다.  실제로 정기적인 교육강좌나 세미나에 앞서 학자금 재정보조 진단테스트를 실시하면 대부분 질문의 절반 이상 틀리는 경우가 90퍼센트가 넘는 것을 볼 수 있다. 최선의 노력없이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다. 진리를 알아도 노력없이 결과를 쉽게 얻으려는 이기심은 실패를 불러온다. 학자금 재정보조란 신청을 마쳤다고 재정보조의 진행이 잘 될 것이라는 개인적인 신념(?) 으로 자녀들의 재정보조를 망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문제는 대학에서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아도 그 결과가 잘 나온 것인지 아닌 지조차 판단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모든 노력의 결과는 값싼 노력의 대가가 있을 수 있고 값비싼 노력의 대가 일 수도 있다. 값싼 노력의 대가는 “… 하는 척”으로 끝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세상에 가장 후회스러운 일중의 하나가 바로 “헛수고”이다. 노력하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면 헛수고인데 헛수고라는 사실조차 알지도 못하는 대강하는 식의 삶에 만족하게 된다.  만약, 연간 8만 2천달러가 소요되는 대학에서 7만 2천달러의 재정보조 지원을 받고 이 중의 83퍼센트가 그랜트나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일 경우에 대부분 만족하지만, 나중에 대학의Need-Based의 재정보조지원 기준이 자신이 받은 재정보조금 보다 평균 동일한 가정형편에 대해 7만 5천달러가 평균 지원되었으며 그 중에서 무상보조금을 3천달러나 적게 지원을 받았다고 알게 되면 과연 감사할 수 있겠는가? 학부모 자신이 진행한 재정보조 결과로 결국 자녀가 합격해 원하는 대학에 등록하지 못하고 한 단계 낮춰 장학금 지원을 더 한다는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면 얼마나 후회스러운 일일 것이다. 대학진학에 따른 사전설계는 실천이 없으면 허사이다. 값비싼 노력없이 싸구려 결과를 얻으려는 이치와 같다. 자녀를 위해 보다 철저한 사전준비와 설계는 그 어느때보다 요구되어 지는데, 이제는 학자금 재정보조의 원칙과 형평성에 보다 귀를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현명한 학부모라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값비싼 노력의 대가를 얻기 위해 보다 많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녀들의 성공이 곧 가정의 미래이다. 날아가는 새는 조류학자 들의 도움이 없어도 큰 산을 넘어갈 수 있다는 존경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재정보조의 근본적인 실천사항을 잘 따르면 재정보조의 문제가 되는 큰 산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March 18, 2020
사람이 물위를 걷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시속 108 Km로 달리면 가능하다고 한다.  즉, 자신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해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이론만 믿고 아무리 최선을 다해 뛴다고 해서 물위를 걷는 일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면하는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도 모른 채 이론적인 자신의 생각과 지식으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그리고 실패를 반복하는지 우리는 주위에서 흔히 접하게 된다. 문제가 풀리지 않는 대부분의 이유라면 문제해결을 위한 진행 방향이 잘못된 경우를 들 수가 있다. 방향이 올바르지 않는데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도 없고 목적지를 도달한다고 해도 많은 지연상황이 발생해 방황할 수도 있다. 풀리지 않는 문제에 계속 집착하다 보면 또 다른 문제를 봉착하게 되고 문제가 겹치면 풀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학자금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은 매우 유사한 함수관계를 가지고 있다. 재정보조를 잘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서 진행하지 않는다면 당면한 문제들을 쉽게 풀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건강, 교육 및 경제전반에 걸쳐 모든 산업분야가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미 전역에 걸쳐 학교들의 휴교령이 내려지고 장기화되어가는 가운데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반대로 많아졌다. 악재를 호재의 기회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자녀들과 더욱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구체적으로 대학진학을 위한 설계를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대학의 재정보조는 학생과 부모의 수입과 자산내역을 기준으로 가정분담금을 계산해 연간 총비용에서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대학마다 해당연도의 적정 퍼센트를 적용해 지원하는 것이다. 흔히 발생하는 문제는 동일한 수입과 자산이 비슷한 가정들일 경우에 재정보조금을 비슷하게 받아야 하지만 가정마다 재정보조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재정보조의 신청만으로 대학들이 잘 알아서 진행해 주는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학의 재정보조는 각각의 공식이 적용되고 대학의 재정보조 지원비율에 대한 내용을 알고 진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재정보조의 진행에 적용되는 몇 가지 재정보조 공식들이 있어서 해당 대학에서 과연 어떠한 공식을 적용하는지 그리고 해당 대학의 평균 재정보조지원 퍼센트부터 사전에 알고 진행할 수 있어야 좋은 결과를 기약할 수 있다. 재정보조신청과 진행에 따른 정확한 사전설계를 하려면 반드시 가정의 재정상황부터 자세히 평가해 가정분담금을 낮출 수 있어야 하며 신청과 진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부터 신속히 해결해 나갈 수 있어야 재정보조를 잘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대학별로 재정보조 신청을 오히려 역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는데 이러한 전략적인 대학선택 방안을 잘 모르면 대학의 합격률을 더욱 높이기가 어렵다.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사전에 알 수 있고 설계해 나갈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어떠한 문제라도 반드시 지름길은 있는 법이고 왕도가 존재한다. 적정 시기를 놓치고 잘 몰랐다고 해서 대학이 잃어버린 재정보조금을 찾아 주지 않는다. 이제는 재정보조의 사전설계나 진행방법에 대한 목적지가 어딘 지부터 찾아서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재정보조는 진행과정에서 별것이 아닌 조그마한 실수가 때로는 수천 아니 수만달러의 재정보조금의 차이를 낼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검증하는 방법으로 사전설계와 진행을 해 나가야 한다. 특히, 재정보조금이 잘못 나왔다면 대학으로 무조건 어필서신부터 보낼 것이 아니라 제출된 정보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를 우선 검증해 잘못된 부분부터 정정 업데이트해 어필하는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March 18, 2020
사람이 물위를 걷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시속 108 Km로 달리면 가능하다고 한다.  즉, 자신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해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이론만 믿고 아무리 최선을 다해 뛴다고 해서 물위를 걷는 일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면하는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도 모른 채 이론적인 자신의 생각과 지식으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그리고 실패를 반복하는지 우리는 주위에서 흔히 접하게 된다. 문제가 풀리지 않는 대부분의 이유라면 문제해결을 위한 진행 방향이 잘못된 경우를 들 수가 있다. 방향이 올바르지 않는데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도 없고 목적지를 도달한다고 해도 많은 지연상황이 발생해 방황할 수도 있다. 풀리지 않는 문제에 계속 집착하다 보면 또 다른 문제를 봉착하게 되고 문제가 겹치면 풀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학자금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은 매우 유사한 함수관계를 가지고 있다. 재정보조를 잘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서 진행하지 않는다면 당면한 문제들을 쉽게 풀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건강, 교육 및 경제전반에 걸쳐 모든 산업분야가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미 전역에 걸쳐 학교들의 휴교령이 내려지고 장기화되어가는 가운데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반대로 많아졌다. 악재를 호재의 기회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자녀들과 더욱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구체적으로 대학진학을 위한 설계를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대학의 재정보조는 학생과 부모의 수입과 자산내역을 기준으로 가정분담금을 계산해 연간 총비용에서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대학마다 해당연도의 적정 퍼센트를 적용해 지원하는 것이다. 흔히 발생하는 문제는 동일한 수입과 자산이 비슷한 가정들일 경우에 재정보조금을 비슷하게 받아야 하지만 가정마다 재정보조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재정보조의 신청만으로 대학들이 잘 알아서 진행해 주는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학의 재정보조는 각각의 공식이 적용되고 대학의 재정보조 지원비율에 대한 내용을 알고 진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재정보조의 진행에 적용되는 몇 가지 재정보조 공식들이 있어서 해당 대학에서 과연 어떠한 공식을 적용하는지 그리고 해당 대학의 평균 재정보조지원 퍼센트부터 사전에 알고 진행할 수 있어야 좋은 결과를 기약할 수 있다. 재정보조신청과 진행에 따른 정확한 사전설계를 하려면 반드시 가정의 재정상황부터 자세히 평가해 가정분담금을 낮출 수 있어야 하며 신청과 진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부터 신속히 해결해 나갈 수 있어야 재정보조를 잘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대학별로 재정보조 신청을 오히려 역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는데 이러한 전략적인 대학선택 방안을 잘 모르면 대학의 합격률을 더욱 높이기가 어렵다.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사전에 알 수 있고 설계해 나갈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어떠한 문제라도 반드시 지름길은 있는 법이고 왕도가 존재한다. 적정 시기를 놓치고 잘 몰랐다고 해서 대학이 잃어버린 재정보조금을 찾아 주지 않는다. 이제는 재정보조의 사전설계나 진행방법에 대한 목적지가 어딘 지부터 찾아서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재정보조는 진행과정에서 별것이 아닌 조그마한 실수가 때로는 수천 아니 수만달러의 재정보조금의 차이를 낼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검증하는 방법으로 사전설계와 진행을 해 나가야 한다. 특히, 재정보조금이 잘못 나왔다면 대학으로 무조건 어필서신부터 보낼 것이 아니라 제출된 정보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를 우선 검증해 잘못된 부분부터 정정 업데이트해 어필하는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50% 노력으로 100% 확률을 바랄 수 없다
March 13, 2020
미국이 전세계에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국내 확산과 아울러 대선 출마를 위한 예비주자들의 선거공약이 매우 혼란스럽다. 바이러스 여파로 경기와 소비를 위축시키는 가운데 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성도 저하되는 심각한 변수가 작용하며 경기침체가 크게 우려되는 가운데 시중금리와 세금을 인하하지 않을 수 없는 극단조치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앞으로 교육예산의 축소도 아울러 더욱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의 대선 주자들은 앞다퉈 선거공약에 활용하며 학생융자금 탕감과 대학등록금 면제 등 대통령 당선을 위해 재정신이 아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으로는 대통령 당선이 되면 세금을 높이고 상속세와 자산증여에 따른 세금도 엄청나게 부과할 목적으로 선거공약에 제시하며 표심 잡기에 여념이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공약같은 느낌이다.  실질적인 경기회복과 전략적 대안을 마련하지 않고 그야말로 누적된 엄청난 융자금 탕감을 하루 아침에 달성할 것 같지만 그리고 동시에 대학 등록금 면제 등의 혜택을 공약으로 난발한다는 것은 현실과 먼 무책임한 발상이 아닌가 하는 의문 뿐이다.  미국에는 매년 2만 7천여개의 고등학교에서 대략 3백만명 이상의 졸업생이 배출된다. 졸업생들의 대다수가 대학에 진학하는데, 전국적으로 연방정부 및 주정부와 대학의 재정보조를 집행할 수 있는 대학들을 집계하면 대략 2천 9백여개에 달한다. 그렇다면, 대학 재학생 수만 계산해도 엄청난데 대부분 재정보조금에는 무상보조금과 유상보조금이 함께 지원된다. 유상보조금은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이 대부분이다.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은 대표적으로 Stafford 융자인데 신입생때는 자동으로 연간 5천 5백달러를 지원하며, 2학년은 6천5백달러, 3학년부터는 졸업할 때까지 매년 7천5백달러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추가로 현재 학생융자를 가진 그 동안의 졸업생들의 융자금을 계산하면 지난 10년을 소급해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부채가 아닐 수 없게 된다. 10년 소급을 하는 이유는 학생융자금은 대학을 졸업 후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10년에 걸쳐서 상환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대학의 무상교육비까지 무료로 공약한다면 기본 상식에서 가늠할 수 없는 예산의 상식 밖의 약속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모든 비용을 미국민들이 세금을 통해 감당해야 하고 엄청난 국채발행을 해야 할 상황이다. 전국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과거 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위정자들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도 의문이다. 이러한 발상의 근본에는 노력하지 않고 거저 먹으려는 식으로 엄청난 문제를 간단히 생각하는데 있다. 당연히 엄청난 세금을 부과해야 하고 각종 서비스 비용을 최대로 높이는 접근방법이다.  예로써, 한 후보의 공약을 보면 상속할 때에 상속세만 내면 되었던 것을 이제는 추가로 상속세 뿐만이 아니라 no Stepped-up Basis (Carryover Basis라고도 한다)를 적용해 양도시에 Capital Gain Tax를 징수한다는 방식이다. 다시 말하면, 어느 누가 부모님의 사업체나 건물을 Gift받았다고 하면 이제는 처음 구입이나 설립시점의 자산가치에서 현 시점의 가치를 계산해 차액에 대한 세금을 더 높게 징수하겠다는 의미이다. 만약, 이를 지불하지 못하면 정부가 차압해 헐값에 매각해 세금만 걷으면 된다는 식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이에 대한 설계를 대비하지 않으면 거의 몰수를 당할 수도 있다는 계산이다. 결국, 사회주의 국가로 표명하지 않아도 중상층의 수입과 자산을 재 배분해 공약을 달성하는 식의 사회주의적 발상이다. 오바마 행정부때도 오바마 케어를 통해 엄청난 의료보험비 부담을 증가시켜 중산층의 3분의 2가 3년내에 줄어들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입증해 준다.  경기를 부양한다는 정책 아래 무조건 미화를 찍어내 국채를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발생해 나중에 이자도 갚기 힘든 상황으로 몰아가고 시중에 넘쳐나는 미화로 달러가치가 하락해 이를 지키기 위한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유럽 등 세계 도처에서 전쟁 등의 위기고조를 통해 달러가치를 안정시킬 수밖에 없는 결과적으로 많은 인류가 목숨을 잃게 되는 상황도 상관하지 않았다. 언제나 노력의 대가는 노력한 만큼 준비한 만큼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사전에 몸소 실천해 나가는 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100퍼센트 노력을 해도 100센트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보장을 할 수 없는데 보다 적은 노력으로 자녀들의 미래를 바란다는 것 허상이다. 아인슈타인도 사전준비와 노력없이 보다 나은 미래를 바란다는 것은 정신병의 시초라고 했다.  자녀가 고등학교에 재학한다면 이제 모든 내용을 점검해 실수가 없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해야 할 때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50% 노력으로 100% 확률을 바랄 수 없다
March 13, 2020
미국이 전세계에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국내 확산과 아울러 대선 출마를 위한 예비주자들의 선거공약이 매우 혼란스럽다. 바이러스 여파로 경기와 소비를 위축시키는 가운데 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성도 저하되는 심각한 변수가 작용하며 경기침체가 크게 우려되는 가운데 시중금리와 세금을 인하하지 않을 수 없는 극단조치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앞으로 교육예산의 축소도 아울러 더욱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의 대선 주자들은 앞다퉈 선거공약에 활용하며 학생융자금 탕감과 대학등록금 면제 등 대통령 당선을 위해 재정신이 아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으로는 대통령 당선이 되면 세금을 높이고 상속세와 자산증여에 따른 세금도 엄청나게 부과할 목적으로 선거공약에 제시하며 표심 잡기에 여념이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공약같은 느낌이다.  실질적인 경기회복과 전략적 대안을 마련하지 않고 그야말로 누적된 엄청난 융자금 탕감을 하루 아침에 달성할 것 같지만 그리고 동시에 대학 등록금 면제 등의 혜택을 공약으로 난발한다는 것은 현실과 먼 무책임한 발상이 아닌가 하는 의문 뿐이다.  미국에는 매년 2만 7천여개의 고등학교에서 대략 3백만명 이상의 졸업생이 배출된다. 졸업생들의 대다수가 대학에 진학하는데, 전국적으로 연방정부 및 주정부와 대학의 재정보조를 집행할 수 있는 대학들을 집계하면 대략 2천 9백여개에 달한다. 그렇다면, 대학 재학생 수만 계산해도 엄청난데 대부분 재정보조금에는 무상보조금과 유상보조금이 함께 지원된다. 유상보조금은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이 대부분이다.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은 대표적으로 Stafford 융자인데 신입생때는 자동으로 연간 5천 5백달러를 지원하며, 2학년은 6천5백달러, 3학년부터는 졸업할 때까지 매년 7천5백달러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추가로 현재 학생융자를 가진 그 동안의 졸업생들의 융자금을 계산하면 지난 10년을 소급해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부채가 아닐 수 없게 된다. 10년 소급을 하는 이유는 학생융자금은 대학을 졸업 후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10년에 걸쳐서 상환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대학의 무상교육비까지 무료로 공약한다면 기본 상식에서 가늠할 수 없는 예산의 상식 밖의 약속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모든 비용을 미국민들이 세금을 통해 감당해야 하고 엄청난 국채발행을 해야 할 상황이다. 전국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과거 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위정자들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도 의문이다. 이러한 발상의 근본에는 노력하지 않고 거저 먹으려는 식으로 엄청난 문제를 간단히 생각하는데 있다. 당연히 엄청난 세금을 부과해야 하고 각종 서비스 비용을 최대로 높이는 접근방법이다.  예로써, 한 후보의 공약을 보면 상속할 때에 상속세만 내면 되었던 것을 이제는 추가로 상속세 뿐만이 아니라 no Stepped-up Basis (Carryover Basis라고도 한다)를 적용해 양도시에 Capital Gain Tax를 징수한다는 방식이다. 다시 말하면, 어느 누가 부모님의 사업체나 건물을 Gift받았다고 하면 이제는 처음 구입이나 설립시점의 자산가치에서 현 시점의 가치를 계산해 차액에 대한 세금을 더 높게 징수하겠다는 의미이다. 만약, 이를 지불하지 못하면 정부가 차압해 헐값에 매각해 세금만 걷으면 된다는 식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이에 대한 설계를 대비하지 않으면 거의 몰수를 당할 수도 있다는 계산이다. 결국, 사회주의 국가로 표명하지 않아도 중상층의 수입과 자산을 재 배분해 공약을 달성하는 식의 사회주의적 발상이다. 오바마 행정부때도 오바마 케어를 통해 엄청난 의료보험비 부담을 증가시켜 중산층의 3분의 2가 3년내에 줄어들었다는 사실이 명백히 입증해 준다.  경기를 부양한다는 정책 아래 무조건 미화를 찍어내 국채를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발생해 나중에 이자도 갚기 힘든 상황으로 몰아가고 시중에 넘쳐나는 미화로 달러가치가 하락해 이를 지키기 위한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유럽 등 세계 도처에서 전쟁 등의 위기고조를 통해 달러가치를 안정시킬 수밖에 없는 결과적으로 많은 인류가 목숨을 잃게 되는 상황도 상관하지 않았다. 언제나 노력의 대가는 노력한 만큼 준비한 만큼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사전에 몸소 실천해 나가는 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100퍼센트 노력을 해도 100센트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보장을 할 수 없는데 보다 적은 노력으로 자녀들의 미래를 바란다는 것 허상이다. 아인슈타인도 사전준비와 노력없이 보다 나은 미래를 바란다는 것은 정신병의 시초라고 했다.  자녀가 고등학교에 재학한다면 이제 모든 내용을 점검해 실수가 없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해야 할 때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연 소득 8만달러 미만-등록금 면제 마케팅 전략
March 5, 2020
최근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남가주 대학(USC)에서 올해부터 신입생에게 적용하는 새로운 재정보조방침이 소개 되었다. 본 내용은 가정의 연소득이 8만달러 이하일 경우에 학비(Tuition) 를 면제해 주겠다는 내용으로 교육 면 기사로 보도되었다. 마치 본 대학에서 재정보조 지원을 엄청나게 잘 지원하는 것처럼 그럴싸하게 포장된 보도내용이다. 물론, 이러한 방침을 통해 대학의 PR도 겸하면서 많은 지원자를 유치하겠다는 의도라고 생각되지만 동시에 대학의 실질적인 재정지원의 폭을 줄일 수 있는 기막힌 마케팅 방식이라는 생각이다. 이 내용에 대해 실질적인 혜택에 대한 많은 문의가 있어 얼마나 반대로 혜택의 축소가 예상될지를 예상해 볼 수 있도록 한 예를 들어 차분히 분석해 보는 일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입증된 그리고 검증된 방식으로만 이해해야 보다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Need-Based의 재정보조는 어떻게 평가가 되는지를 이해하기 바란다.  대학의 총비용 (즉, 등록금(Tuition), 기숙사비, 책값, 교통비, 각종 부과금, 및 용돈 등을 포함한 연간 소요되는 비용의 합계)에서 가정분담금(EFC)이 수입과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되어 총비용에서 제외된 차액을 재정보조 대상금액 (Financial Need, FN)이라고 부른다. 대학들은 이FN금액에 대해서 해당 연도에 재정보조를 몇 퍼센트 지원하는 지로 대학의 지원수위가 결정이 되고 이렇게 지원받는 재정보조금액은 무상보조금 형태인 각종 그랜트와 장학금으로 지원이 되고 일부는 유상보조금 형태인 근로장학금(Work/Study 프로그램)과 학생융자와 부모융자가 조합된 형태로 지원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USC의 면제 조항은 Tuition일 뿐이다. 그렇다면, 예로써 한가정의 수입이 8만달러라고 가정해 볼 때에 4인가족 기준에서 해당 연도에 1명의 대학생이 등록을 한다고 가정하면 가정분담금(EFC)이 대략 $14,000정도가 될 것이다. 따라서, USC의 금년도 연간 총비용이 해당 기사에서 $77,459 이라면 가정분담금을 뺀 차액은 $63,459 (FN)가 계산이 되는데, USC의 재정보조 연간 평균이 금년도에 FN에 대해서 100%를 지원하고 지원받는 금액에서 무상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평균 83%인 것을 감안하면 해당 가정에서는 보조금 지원을 평균 $63,459을 지원받고 이 중에서 $52,670을 무상보조금으로 지원받아야 형평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Tuition 부분만 기사에서 $45,000라고 하면 대학에서 $45,000를 지원하고 나머지 차액은 $7,571을 각종 대학의 그랜트나 장학금으로 더 지불해서 형평성을 맞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45,000만 지원하고 나머지 부분을 유상보조금 형태로 할지에 대해서는 매우 불투명하다는 결론이다. 오히려 해당 기사에 나온 내용이 발표가 되지 않았다면 본 가정은 $52,670의 무상보조금을 형평성에 의해 평균적으로 지급받아야 한다. 따라서, 상기의 대학의 발표는 일반적으로 수입에 상관없이 수입이 적으면 거의 전액을 보조 받는 것이고 설사 8만달러 이상의 수입이 있다고 해도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한 전액을 평균 보조 받는 일이어서 결과적으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으로 밖에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사실이라는 점이다. 또 하나의 이슈는 대학에서 Primary Home의 자산 즉 홈 에퀴티를 UC 대학과 같이 연방정부 공식처럼 자산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기사는 말하지만 그렇다면 C.S.S. Profile(College Scholarship Service Profile)을 칼리지 보드를 통해서 요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C.S.S. Profile이란 대학에서 연방정부 신청서인 FAFSA에서 넘어오는 수입과 자산의 내용이 너무 적어서 칼리지 보드를 통해서 매우 자세한 수입과 자산의 내용을 요구하는 신청양식이다.  때로는 질문이 360문항이 넘기도 하는데 질문하는 내용은 모두 수입과 자산으로 대학에서 적용하는 계산방식으로 계산해 재정보조 평가에 적용하겠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 곳에서 몇 년도에 거주하는 집을 얼마에 샀는데 현재 모기지가 얼마이고 융자금이 얼마이며 집값이 얼마인지를 자세히 묻고 이에 대한 모든 Statement도 대학으로 IDOC등을 통해서 제출하라는 말은 모두 재정보조 검토에 계산하겠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연 수입 3만 달러인 가정에서 쇼핑센터 2백만 달러의 자산을 가졌다고 가정할 때에도 Tuition을 면제받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재정보조는 수입만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9만 3천달러의 수입이 있는데 직장에서 진행하는 401(k)를 통해서 1만 4천달러를 공제해 자신의 연금에 넣고 7만 9천달러를 보고했다고 등록금을 면제해 주기는 커녕 본인은 세금혜택도 보며 연금도 쌓으면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가정과 동일한 혜택을 원하며 불입금은 선택사항으로 우선적으로 학자금에 사용하지 않는 의도를 불건전하게 봐서 오히려 가정분담금이 더욱 증가한다는 사실부터 이해하기 바란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연 소득 8만달러 미만-등록금 면제 마케팅 전략
March 5, 2020
최근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남가주 대학(USC)에서 올해부터 신입생에게 적용하는 새로운 재정보조방침이 소개 되었다. 본 내용은 가정의 연소득이 8만달러 이하일 경우에 학비(Tuition) 를 면제해 주겠다는 내용으로 교육 면 기사로 보도되었다. 마치 본 대학에서 재정보조 지원을 엄청나게 잘 지원하는 것처럼 그럴싸하게 포장된 보도내용이다. 물론, 이러한 방침을 통해 대학의 PR도 겸하면서 많은 지원자를 유치하겠다는 의도라고 생각되지만 동시에 대학의 실질적인 재정지원의 폭을 줄일 수 있는 기막힌 마케팅 방식이라는 생각이다. 이 내용에 대해 실질적인 혜택에 대한 많은 문의가 있어 얼마나 반대로 혜택의 축소가 예상될지를 예상해 볼 수 있도록 한 예를 들어 차분히 분석해 보는 일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입증된 그리고 검증된 방식으로만 이해해야 보다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Need-Based의 재정보조는 어떻게 평가가 되는지를 이해하기 바란다.  대학의 총비용 (즉, 등록금(Tuition), 기숙사비, 책값, 교통비, 각종 부과금, 및 용돈 등을 포함한 연간 소요되는 비용의 합계)에서 가정분담금(EFC)이 수입과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되어 총비용에서 제외된 차액을 재정보조 대상금액 (Financial Need, FN)이라고 부른다. 대학들은 이FN금액에 대해서 해당 연도에 재정보조를 몇 퍼센트 지원하는 지로 대학의 지원수위가 결정이 되고 이렇게 지원받는 재정보조금액은 무상보조금 형태인 각종 그랜트와 장학금으로 지원이 되고 일부는 유상보조금 형태인 근로장학금(Work/Study 프로그램)과 학생융자와 부모융자가 조합된 형태로 지원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USC의 면제 조항은 Tuition일 뿐이다. 그렇다면, 예로써 한가정의 수입이 8만달러라고 가정해 볼 때에 4인가족 기준에서 해당 연도에 1명의 대학생이 등록을 한다고 가정하면 가정분담금(EFC)이 대략 $14,000정도가 될 것이다. 따라서, USC의 금년도 연간 총비용이 해당 기사에서 $77,459 이라면 가정분담금을 뺀 차액은 $63,459 (FN)가 계산이 되는데, USC의 재정보조 연간 평균이 금년도에 FN에 대해서 100%를 지원하고 지원받는 금액에서 무상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평균 83%인 것을 감안하면 해당 가정에서는 보조금 지원을 평균 $63,459을 지원받고 이 중에서 $52,670을 무상보조금으로 지원받아야 형평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Tuition 부분만 기사에서 $45,000라고 하면 대학에서 $45,000를 지원하고 나머지 차액은 $7,571을 각종 대학의 그랜트나 장학금으로 더 지불해서 형평성을 맞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45,000만 지원하고 나머지 부분을 유상보조금 형태로 할지에 대해서는 매우 불투명하다는 결론이다. 오히려 해당 기사에 나온 내용이 발표가 되지 않았다면 본 가정은 $52,670의 무상보조금을 형평성에 의해 평균적으로 지급받아야 한다. 따라서, 상기의 대학의 발표는 일반적으로 수입에 상관없이 수입이 적으면 거의 전액을 보조 받는 것이고 설사 8만달러 이상의 수입이 있다고 해도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한 전액을 평균 보조 받는 일이어서 결과적으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으로 밖에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사실이라는 점이다. 또 하나의 이슈는 대학에서 Primary Home의 자산 즉 홈 에퀴티를 UC 대학과 같이 연방정부 공식처럼 자산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기사는 말하지만 그렇다면 C.S.S. Profile(College Scholarship Service Profile)을 칼리지 보드를 통해서 요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C.S.S. Profile이란 대학에서 연방정부 신청서인 FAFSA에서 넘어오는 수입과 자산의 내용이 너무 적어서 칼리지 보드를 통해서 매우 자세한 수입과 자산의 내용을 요구하는 신청양식이다.  때로는 질문이 360문항이 넘기도 하는데 질문하는 내용은 모두 수입과 자산으로 대학에서 적용하는 계산방식으로 계산해 재정보조 평가에 적용하겠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 곳에서 몇 년도에 거주하는 집을 얼마에 샀는데 현재 모기지가 얼마이고 융자금이 얼마이며 집값이 얼마인지를 자세히 묻고 이에 대한 모든 Statement도 대학으로 IDOC등을 통해서 제출하라는 말은 모두 재정보조 검토에 계산하겠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연 수입 3만 달러인 가정에서 쇼핑센터 2백만 달러의 자산을 가졌다고 가정할 때에도 Tuition을 면제받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재정보조는 수입만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9만 3천달러의 수입이 있는데 직장에서 진행하는 401(k)를 통해서 1만 4천달러를 공제해 자신의 연금에 넣고 7만 9천달러를 보고했다고 등록금을 면제해 주기는 커녕 본인은 세금혜택도 보며 연금도 쌓으면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가정과 동일한 혜택을 원하며 불입금은 선택사항으로 우선적으로 학자금에 사용하지 않는 의도를 불건전하게 봐서 오히려 가정분담금이 더욱 증가한다는 사실부터 이해하기 바란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를 성공하기 위한 큰 그림의 중요성
March 5, 2020
어떤 상황이든지 당면한 문제에 집착하다 보면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을 찾기 힘들다. 오래 전 대학원 시절에 존경하는 한 교수님의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강의가 문뜩 생각난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문제의 핵심을 찾아Top-Down방식으로 해결방안을 설계해서 최하위 단계의 문제부터 하나씩 슬기롭게 풀어가면 된다는 것이다.  당연한 이치이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Bottoms-Up접근방식의 문제해결 능력은 실천이 없으면 헛수고이다. 아울러, 해결방안의 실천도 중요시된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반드시 정답은 있게 마련인데 대부분 답을 찾지 못하면 답이 없다고 한다. 어떠한 문제들 당해도 근본적인 문제의 최하위 단계부터 차분히 풀면 문제는 반드시 풀리는 법이다. 이러한 해결방식의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경우도 있지만 어떠한 문제라도 풀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능력이며 문제해결의 능력은 곳 리더십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녀들의 교육과 이에 수반된 비용부담은 언제나 가정의 커다란 이슈였지만, 성공하는 가정의 공통점은 대부분 자녀의 교육문제에 있어서 당면한 현실을 탓하지 않고 문제의 근본 핵심을 사전에 정확히 파악하려 한다는 사실이다. 해결방식에서 기본적인 하위 문제들부터 한 단계씩 풀어나가는 것은 지혜라고 볼 수 있기에 문제는 무조건 지식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올바른 접근방식의 지혜를 가지고 슬기롭게 대처하며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한다.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고자 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이다. 진리가 하나인 것처럼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만 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들의 마음이지만, 근본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지 않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욕심일 뿐이다. 자녀가 아무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재정보조가 가정형편과는 부합하지 않게 적게 나와 대학의 등록을 포기하거나 한단계 낮춰서 재정부담이 적은 대학으로 차선책을 찾는다면 이러한 사고방식 자체가 진학과 재정보조에서 모두 실패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성공하려면 자녀들의 대학진학과 재정보조를 동시에 풀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는 좋은 대학들만 선정을 해야 할 것이며, 다음으로 이러한 대학들에 합격할 수 있도록 자녀들의 성적을 함양하고 동시에 이러한 대학마다 설립된 교육이념과 취지에 따른 중요한 입학사정요소를 잘 파악하는 일일 것이다. 물론, 대학별로 입학사정에서 입학원서에 묻는 질문내용을 잘 파악해 어떠한 부분을 더욱 대학별로 각각 높이 평가하는지도 잘 파악해야 할 것이다.  중요시하는 입학사정요소들이 비슷한 대학끼리 분류하면 보다 진학준비를 하는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동시에 재정보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학을 선정하는 준비단계부터 대학별로 재정보조 계산에 따른 공식을 잘 이해하고 가정의 재정상황과 수입상황에 대한 설계를 곧 바로 시작해야 하고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사전준비를 마쳐 놓아야 하지만 이는 수입과 자산에 관련된 서언이라 재정보조에 적용하는 세금보고가 대학을 실지로 등록하는 해보다 2년전의 수입을 적용해 재정보조신청을 하게 되므로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곧 바로 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에 따른 실천사항으로 지원하는 각 대학들의 신청마감일부터 모두 정리해 파악함과 동시에 어떤 신청서들을 요구하는지도 모두 파악해 놓아야 한다. 물론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사전설계를 통해 정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재정보조신청을 진행해야 하고 대학마다 추가적인 검증을 요구하고 있는 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대학합격 후에는 지원받은 재정보조 내역서에 대한 검증과 재정보조 어필 및 마무리 과정 등의 최종사안을 모두 마칠 수 있어야 한다. 재정보조를 잘 받았는지 아닌지를 점검해야 하고 대학의 평균 재정지원 퍼센트에 대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나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요즈음 대학들은 합격통보와 아울러 재정보조 내역서를 알려오는 시점이다. 재정보조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낙심할 것이 아니라 제출된 신청정보가 잘된 것인지부터 우선적으로 검증해 필요하다면 정정 프로세스를 진행 후 보다 효율적인 어필방안이 무엇인지를 찾아 진행해야 한다. 재정보조는 단순히 신청을 마쳤다고 성공한 것이 아니다. 어렵게 노력하고도 재정보조를 잘 받지 못했다면 이는 헛수고이다. 보다 큰 그림을 볼 수 있어야 문제해결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는 값비싼 노력의 대가이다
March 5, 2020
요즈음 학부모들은 이른바 컴퓨터를 잘 다루는 신세대로 인터넷을 통한 정보문화에 매우 익숙하다. 문제는 워드 프로세싱을 잘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수집을 잘 한다고 해서 당면한 문제를 잘 풀 수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경우는 조금만 기술적으로 계산공식이 적용되거나 혹은 활용정보에 따른 진행에 이해가 부족해 정확한 분석을 하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강 알고 진행해 나가면 정확한 내용과 실천이 필수적인 곳에서 거의 문맹수준이나 다름이 없다. 실제로 필자가 정기적인 교육강좌나 세미나에 앞서서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진단테스트를 실시할 때가 많지만 진단테스트 질문의 절반 이상도 맞히지 못하는 경우가 90퍼센트가 넘는다. 최선의 노력이 없는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다는 진리를 알아도 노력이 없이 쉽게 얻으려 하는 이기심으로 실패하는 것이다. 학자금 재정보조란 신청을 마쳤다고 잘 진행이 될 것이라는 개인적으로 굳센(?) 신념 때문에 자녀들의 재정보조를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합격하거나 재학중인 대학에서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고도 그 결과가 잘 나온 것인지 아닌지 조차도 판단하지 못하면서 말이다. 모든 노력의 결과는 값싼 노력의 대가도 있고 값비싼 노력의 대가도 있기 마련이다. 물론, 큰 차이가 있다. 값싼 노력의 대가는 “… 하는 척”으로 끝날 수 있다는 말이다. 세상에 가장 후회스러운 일중의 하나를 꼽아 보라면 바로 “헛수고” 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노력을 하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허망하기 그지없겠지만, 대개는 헛수고라는 사실도 알지 못하고 대강 결과를 만족하며 간다. 만약, 연간 8만 2천달러가 소요되는 대학에서 7만 2천달러의 재정보조 지원을 받고 이 중에서 83퍼센트가 그랜트나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이라면 대부분 만족할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 대학의 형평성의 원칙에 근거해 Need-Based의 재정보조지원을 기준으로 해당 대학에서 자신이 받은 재정보조금 보다 평균 동일한 재정형편의 가정에 7만 5천달러의 재정보조지원이 평균적으로 지원되었다는 사실과  자신이 해당 연도에 무상보조금 지원을 3천달러 정도 적게 지원받았다는 사실을 알면 과연 해당 가정은 감사할 수 있는지 그리고 부모가 자신만만하게 진행한 방식에 대한 신념(?)에 만족을 느낄 수 있을지도 한번쯤 상상해 보기 바란다.  자녀의 미래를 자신의 성공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라 할지라도 자녀들의 대학진학은 자녀 인생의 향방을 좌우하는 큰 선택이다. 최선을 다해서 대학진학 준비를 하며 자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대학선택과 선택의 기회를 넓혀 줄 수 있는 학자금 재정보조에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자신의 재정보조 진행에 대한 결과로 인해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는 대학도 선택하지도 못하고 아울러 재정보조 지원도 제대로 받지 못해 결과적으로 합격한 대학 중에서 원하는 대학에 등록 못하고 한 단계 낮춰 장학금을 더 지원한다는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면 참으로 한심한(?) 후회스러운 일이다. 이렇게 진행했다면 이 칼럼을 읽는 바로 당신의 책임이라는 점에서 통감해야 할 문제이다. “절이 싫으면 주지가 떠나지” 라 식의 상황이 아니라는 문제이다. 지도자가 잘못되면 국민이 받는 고통과 같은 방식이다. 대학진학에 따른 사전설계는 그 실천이 없으면 허사이다. 즉, 값비싼 노력없이 싸구려 결과를 얻는다는 방식이다.  자녀를 위해 보다 철저한 사전준비와 설계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한 나라의 경영도 한 가정의 경영이나 방식은 동일하다. 이미 우리는 나라의 지도자가 잘못되었을 때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지 이미 모국의 사정을 통해 충분한 교훈을 얻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조국과 같은 물의를 일으킨 전 장관의 경우 나는 “사회주의자이다.” 라는 국회청문회의 믿을 수 없는 발언에 대해 현시대에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질타한 이어령 교수님의 논평과 같이 우리의 자녀들에 대한 대학진학 사관은 이제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미 교육부의 제도적인 장치를 통해 학자금 재정보조의 원칙과 형평성에 보다 귀를 기울여야 할 때가 되었다.  이제 눈을 뜬 학부모라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최대한 값비싼 노력의 대가를 얻기 위해 보다 많은 경주를 기울여 나가야 하겠다. 자녀들의 성공적인 미래가 곧 가정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날아가는 새는 조류학자 들의 도움이 없이 큰 산을 넘어갈 수 있다는 존경하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근본적으로 실천사항을 갖추고 최선의 방향을 바라보는 우리 세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