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보조 신청과정의 허와 실을 알고 진행해야
December 16, 2019
날이 갈수록 재정보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들의 실수가 많아지고 있다. 단순히 영어에 어려움 없이 질문에 답해서 제출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는 접는 것이 좋다. 재정보조의 진행은 무엇보다 재정보조공식부터 이해를 해야 하겠지만 사전전략을 잘 세워서 설계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전 전략이란 자녀가 진학할 대학선택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재정보조를 잘 받으려면 우선적으로 진학할 대학의 선정에 있어서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는 […]
재정보조 신청과정의 허와 실을 알고 진행해야
December 16, 2019
날이 갈수록 재정보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부모들의 실수가 많아지고 있다. 단순히 영어에 어려움 없이 질문에 답해서 제출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는 접는 것이 좋다. 재정보조의 진행은 무엇보다 재정보조공식부터 이해를 해야 하겠지만 사전전략을 잘 세워서 설계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전 전략이란 자녀가 진학할 대학선택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재정보조를 잘 받으려면 우선적으로 진학할 대학의 선정에 있어서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는 […]
재정보조 신청에서 지출이 수입보다 많은 경우
December 12, 2019
에모리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박 군의 경우에 재정보조 신청을 통해 가을학기를 등록해 이제 곧 겨울방학을 맞이할 시즌이다. 박 군의 어려움은 가정의 재정형편은 작년과 바뀐 것이 없는데 재정보조금이 작년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게 되어 이번 가을학기는 부모님이 부족한 부분을 융자를 얻어 등록했지만 이로 인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박 군의 가정은 세금보고서에 나온 수입은 매우 저 소득층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문제는 박 군 가정의 수입과 지출이 대학에서 검증하는 과정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 대학이 재정보조를 크게 축소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인 것을 볼 수 있었다. 박 군은 입학당시에 다른 합격한 대학에서 책값, 교통비 및 기숙사비 등을 모든 제반비용을 포함해 거의 연간 총 학비의 71퍼센트 정도만 무상보조로 재정보조를 제공함으로써 박 군은 고등학교 때부터 늘 꿈에 그리던 원하는 사립대학에 합격은 했지만 가정형편을 고려해 현재의 재학하고 있는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조금 더 지원한다고 해서 제 2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재정보조를 통해 실질적인 비용이 더욱 저렴한 대학으로 진학을 결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박 군은 금년에 2학년으로 재 등록하는 과정에서 재학생들의 재정보조 진행이 신입생보다 늦게 진행되므로 재정보조를 받은 후에 모자라는 등록금을 준비할 시간도 없었고 대학은 박 군에게 작년도에 요청하지 않았던 추가서류 마저 요구하며 제출내용에 대한 검증을 철저히 하기 시작했다.    대학은 박 군 가정의 자세한 월별 지출내역을 요구했고 아울러 박 군이 수입이 전혀 없었는데도 수입이 없으면 없다는 증명서류도 서명해서 제출도 요구했다. 따라서, 별 생각없이 가정형편을 더욱 어렵게 보이기 위해 박 군은 보다 더욱 자세한 실질적인 월별 지출내역을 작성해 제출을 했고 이제 어느정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을 잘 고려해 다시 재정보조를 조정해 줄 것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그러나, 대학은 이와는 정 반대로 작년보다 재정보조지원을 크게 줄여서 지원한 것이다. 박 군은 이렇게 현저히 줄어든 재정보조금으로는 현재의 가정형편으로는 도저히 엄청난 학비를 감당할 수 없었다고 했으나 아무리 대학을 찾아가 사정을 해도 대학에서는 박 군 가정의 월별지출이 가정수입의 거의 두 배 가까이 높은 점을 들어 오히려 어떻게 생활할 수 있는지를 입증하라는 요구를 해 왔고 부모님도 이에 대해 별다른 대책과 해명을 할 수 없이 현재 지원받은 재정보조금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더욱이 수년 전 부모님의 재정상황이 무척 어려워 부모님의 크레딧 상황이 좋지 않아 주위 분들의 보증으로 이번 학기를 등록할 수 있었다며 다음 학기의 등록이 어떻게 될지 매우 큰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러한 경우에 대학 측의 설명도 틀린 말은 아니다.    박 군의 가정수입과 지출에 대한 연간 차액을 박 군 부모의 Untaxed Income 즉, 세금을 보고하지 않고 혜택을 받은 수입으로 간주해서 가정분담금(EFC)을 별도로 계산해 증가시킨 것이다. 수입보다 넘는 추가분의 생활비를 지출하려면 과연 얼마의 추가수입이 더 있어야 할지를 역산해서 높아진 수입과 세금을 내지 않은 수입에 대한 세금절약 부분까지 모두 계산해서 가정분담금을 증가시킨 것이다. 당연히 이러한 Untaxed Income부분의 가정분담금 증가로 인한 재정보조 혜택이 많이 줄게 된 것이다. 재정보조공식을 이 같이 적용한 후에 재정보조 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한 대학평균의 재정보조 퍼센트를 적용하게 되면 당연히 보조금 혜택이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자녀를 둔 가정을 꾸려 나가는 동안에 여러가지 수입의 변동과 지출의 변동상황 등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 대학에서 납득할만한 방식으로 사전에 대비하고 재정보조의 진행과정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재정보조신청을 하지 않으면 박 군과 같은 상황을 접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준비를 해 놓아야 할 것이다. 미국 내에는 많은 기러기 가정들도 있고 영주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수입이나 세금보고를 할 수 없는 상황 등도 많이 발생할 수 있어 박 군과 같은 어려움을 접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사전설계와 준비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 신청에서 지출이 수입보다 많은 경우
December 12, 2019
에모리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박 군의 경우에 재정보조 신청을 통해 가을학기를 등록해 이제 곧 겨울방학을 맞이할 시즌이다. 박 군의 어려움은 가정의 재정형편은 작년과 바뀐 것이 없는데 재정보조금이 작년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게 되어 이번 가을학기는 부모님이 부족한 부분을 융자를 얻어 등록했지만 이로 인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박 군의 가정은 세금보고서에 나온 수입은 매우 저 소득층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문제는 박 군 가정의 수입과 지출이 대학에서 검증하는 과정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 대학이 재정보조를 크게 축소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인 것을 볼 수 있었다. 박 군은 입학당시에 다른 합격한 대학에서 책값, 교통비 및 기숙사비 등을 모든 제반비용을 포함해 거의 연간 총 학비의 71퍼센트 정도만 무상보조로 재정보조를 제공함으로써 박 군은 고등학교 때부터 늘 꿈에 그리던 원하는 사립대학에 합격은 했지만 가정형편을 고려해 현재의 재학하고 있는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조금 더 지원한다고 해서 제 2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재정보조를 통해 실질적인 비용이 더욱 저렴한 대학으로 진학을 결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박 군은 금년에 2학년으로 재 등록하는 과정에서 재학생들의 재정보조 진행이 신입생보다 늦게 진행되므로 재정보조를 받은 후에 모자라는 등록금을 준비할 시간도 없었고 대학은 박 군에게 작년도에 요청하지 않았던 추가서류 마저 요구하며 제출내용에 대한 검증을 철저히 하기 시작했다.  대학은 박 군 가정의 자세한 월별 지출내역을 요구했고 아울러 박 군이 수입이 전혀 없었는데도 수입이 없으면 없다는 증명서류도 서명해서 제출도 요구했다. 따라서, 별 생각없이 가정형편을 더욱 어렵게 보이기 위해 박 군은 보다 더욱 자세한 실질적인 월별 지출내역을 작성해 제출을 했고 이제 어느정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을 잘 고려해 다시 재정보조를 조정해 줄 것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그러나, 대학은 이와는 정 반대로 작년보다 재정보조지원을 크게 줄여서 지원한 것이다. 박 군은 이렇게 현저히 줄어든 재정보조금으로는 현재의 가정형편으로는 도저히 엄청난 학비를 감당할 수 없었다고 했으나 아무리 대학을 찾아가 사정을 해도 대학에서는 박 군 가정의 월별지출이 가정수입의 거의 두 배 가까이 높은 점을 들어 오히려 어떻게 생활할 수 있는지를 입증하라는 요구를 해 왔고 부모님도 이에 대해 별다른 대책과 해명을 할 수 없이 현재 지원받은 재정보조금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더욱이 수년 전 부모님의 재정상황이 무척 어려워 부모님의 크레딧 상황이 좋지 않아 주위 분들의 보증으로 이번 학기를 등록할 수 있었다며 다음 학기의 등록이 어떻게 될지 매우 큰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러한 경우에 대학 측의 설명도 틀린 말은 아니다.  박 군의 가정수입과 지출에 대한 연간 차액을 박 군 부모의 Untaxed Income 즉, 세금을 보고하지 않고 혜택을 받은 수입으로 간주해서 가정분담금(EFC)을 별도로 계산해 증가시킨 것이다. 수입보다 넘는 추가분의 생활비를 지출하려면 과연 얼마의 추가수입이 더 있어야 할지를 역산해서 높아진 수입과 세금을 내지 않은 수입에 대한 세금절약 부분까지 모두 계산해서 가정분담금을 증가시킨 것이다. 당연히 이러한 Untaxed Income부분의 가정분담금 증가로 인한 재정보조 혜택이 많이 줄게 된 것이다. 재정보조공식을 이 같이 적용한 후에 재정보조 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한 대학평균의 재정보조 퍼센트를 적용하게 되면 당연히 보조금 혜택이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자녀를 둔 가정을 꾸려 나가는 동안에 여러가지 수입의 변동과 지출의 변동상황 등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 대학에서 납득할만한 방식으로 사전에 대비하고 재정보조의 진행과정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재정보조신청을 하지 않으면 박 군과 같은 상황을 접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준비를 해 놓아야 할 것이다. 미국 내에는 많은 기러기 가정들도 있고 영주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수입이나 세금보고를 할 수 없는 상황 등도 많이 발생할 수 있어 박 군과 같은 어려움을 접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사전설계와 준비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요행을 바랄 수 없는 재정보조 법칙
December 4, 2019
며칠 전에 오래 전에 상담했던 한 학부모로부터 긴급한 연락을 받았다. 매우 다급한 내용이라며 자신이 재정보조를 얼마 전에 신청했지만 가정분담금(EFC)이 수만달러가 나왔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급한 대처방안을 묻는 질문이었다. 이러한 경우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라면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는 없지만 현 상황에서 재정보조를 시스템적으로 나온 데이터에만 기준해서 접근하는 것보다 제출정보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적인 수습 […]
재정보조의 유효기간에 따른 5가지 유의사항
December 3, 2019
날이 갈수록 대학진학에 따른 입학사정 방법이 어려워지고 지원자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대학의 재정보조와 정부예산의 축소로 대학의 재정보조 진행에는 많은 어려움이 산재해 있다고 볼 수 있다. 동일한 상황을 다른 관점에서 분석하면 재정보조를 잘 받기위해 단지 신청을 마치는데 중점을 두면 실질적인 혜택의 축소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방식은 정부나 대학의 재정보조 예산과 평가하는 […]
가정분담금(EFC)의 증가로 인한 재정보조 변동사항
November 22, 2019
조기전형에 따른 입학원서의 제출과 이에 따른 재정보조신청도 대부분 마친 가운데 2020-2021학년도 재정보조금 계산을 위한 가정분담금(EFC)의 큰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별로 재정보조지원에 많은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도 연방보조금 특히 펠 그랜트 계산에 있어서 Asset Protection Allowance의 축소로 지원금 혜택이 줄어들게 되어 대학의 그랜트와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 지원에 더욱 부담을 갖게 된 대학들은 대부분 재정보조신청 우선 마감일자를 앞당기고 선호하는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과정에서 재정보조를 입학사정에 활용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재정보조의 신청과 제출내용이 입학사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Need Blind정책을 모든 대학들이 적용하고 있지만 재정보조신청 우선 마감일을 넘긴 지원자나 재학생들에 대해 대학별로 재정보조를 등록자 선별에 활용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에 대한 방비가 늦어져 자녀가 지원하는 대학들마다 우선마감일자를 넘겨서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진 가운데 대학들은 합격시킨 신입생들의 정원을 맞추고 더욱 우수한 지원자를 등록시키기 위해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감이다.  아무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도 재정부담이 클 경우에 원하는 대학의 등록을 기피하게 된다. 작년의 데이터와 금년도를 비교하면 펠 그랜트의 지원금액에 변동사항이 있다. 작년의 펠 그랜트의 상한선은 $6,195까지였으나 금년도에 $6,030로 줄었다가 대학별로 다시 $6,195의 상한선을 유지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가정분담금(EFC) 계산에 적용되는 부모의 자산의 계산공식에 있어서 부부 중에서 나이가 많은 배우자의 나이가 48세일 경우를 예로 들면, 작년도에는 $11,300까지 자산부분에서 계산을 하지 않았으나 금년도에는 단지 $6,000로 Allowance금액을 낮춤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입이 $34,501이상인 경우에 가정분담금이 거의 $300의 증가가 있도록 계산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물론, 학생의 수입은 작년도에는 $6,660까지 가정분담금을 계산하지 않는 수입으로 적용했으나 금년도에 $6,840으로 높여서 학생이 아르바이트 등의 수입면에서 게산하지 않는 수입을 자연스럽게 $220정도 증가시킴으로써 전반적으로 학생과 부모의 개인적인 부담을 늘렸다는 지적이다. 이만큼 재정지원 예산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점은 밀레니얼 베이비부머의 증가로 지원자들이 대폭 증가한 것이다. NYU의 경우에 지난 2년 전의 합격률이 28퍼센트인데 반해 금년도의 합격률이 16퍼센트로 떨어졌지만 단지 12퍼센트의 합격률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 12퍼센트의 합격률 감소는 결과적으로 28분의 12 퍼센트로 계산한 것이므로 거의 43퍼센트나 합격률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즉, 그 만큼 지원자가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전체 대학별로 거의 20여 퍼센트 내외로 합격률이 대부분 감소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대학들은 우수한 지원자들을 선별해 유치하면 그만큼 대학의 발전과 우수성을 높일 수 있게 되며 지원자가 많다는 말은 보다 좋은 학생을 선별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높아진 것이다. 따라서, 차후에 합격자들 중에서 정원을 초과해 조기등록이 이뤄질 경우를 대비해 재정보조 지원금의 수위를 조정하며 자연스럽게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가려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재정보조금을 조절함으로써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르는 가정에서 자녀가 합격은 했지만 조기등록에서 정원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합격자 중에서 등록해 주기 원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다면 재정보조금을 대폭 삭감해 등록을 포기하게 유도하든지 아니면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자를 넘겼는지 여부를 적극 검토해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에 대한 수위를 조정할 수도 있다는 결론이다. 조기지원자들의 재정보조 마감일이 대부분 11월 15일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2년간 많은 대학들은 조기등록에 정원초과 현상을 UVA등과 같이 경험해 왔고 이를 대비할 목적으로 재정보조신청 마감일을  놓친 지원자들에 대한 지원수위를 매우 낮춰 재정보조 예산축소와 지원자 수의 증가에 대비해 나가는 대학들이 대세인 가운데 재정보조금 예산변동에 따른 사전설계와 철저한 준비는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바로 검토해야할 필수사안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신청을 서둘러도 잘 받는 것과는 무관하다
November 22, 2019
재정보조의 신청은 서둘러서 빨리 진행한다고 해서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금을 더욱 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요즈음 학부모들 중에는 간혹 재정보조신청을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재정보조금이 부족해 지원금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한 서둘러서 신청을 빨리 진행해야 한다는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믿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재정보조는 언제나 신청을 잘 마치면 원하는 만큼 무조건 지원받는 […]
심는 데로 거두는 재정보조의 법칙
November 8, 2019
재정보조는 언제나 신청만 하면 원하는 만큼 지원받는 선택사항이 아니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기 바란다. 다시 말하면 재정보조의 신청을 마치면 진학하는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잘 알아서 가정의 형편에 알맞게 지원해 주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심는 데로 거둔다고 하지만 금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있어서 더욱 더 많은 변수가 발생될 것이 거의 확실하기에 요즈음 재정보조 신청시즌을 맞아 가정마다 보다 신중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
한국정부가 재외동포 자녀들에게 학자금 지원을 해야 하는 이유
October 24, 2019
며칠 전 우연히 미국 워싱턴 D.C.소재 1995년에 건립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지나면서 최근 한국내 일어난 미대사관 무단침입과 한국의 국방비 분담금 증가요청에 이성을 잃고 반미 데모를 하는 청년들을 바라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만약, 가족 중에 사랑하는 형제자매가 잘 알지도 못하는 나라에서 자유를 수호한다는 명목 하에 참전한 가운데 어느 날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데 문밖에 검은색 승용차가 도착하고 뜻하지 않는 […]
감당할 것인가 부담할 것인가 재정보조 신청에 달렸다
October 24, 2019
작년과는 달리 내년도 연방재정보조금의 축소가 확실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지난 2년간 대학입시 지원자들의 대폭 증가는 입시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인해 지난 2년간 대학의 합격률이 매우 낮아지며 지원자도 대학에 따라서 적게는 12퍼센트에서 40퍼센트 이상이나 증가한 것과 성적이 높은 지원자들이 너무 많아져 발생하는 현상이 뚜렷해 지고 있다. 물론, 대학들은 강의실을 쉽게 늘릴 수 없으므로 정원을 초과해 입학사정에서 등록자 수를 증가시킬 수는 더욱이 없는 일이다. 물론, 합격한 신입생들에 대한 재정보조금의 수위는 비슷할지 모르나 재정보조의 진행방식을 십분 활용하면 각 대학마다 높아진 경쟁률을 토대로 대학의 명성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모든 노력을 경주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그러므로, 대학들마다 입학사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신입생들의 조기등록에 대한 선별과정에 재정보조 마감일을 활용하는 현상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를 뒷받침하는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한 예로써, 연방정부 재정보조 신청의 시작이 10월 1일로 작년부터 앞당겨졌는데 대학마다 우선 마감일자를 동시에 작년보다 대부분 앞당긴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마감일자는 연방보조금 및 주정부 보조금의 계산에 전혀 영향을 미칠 수 없지만 연방기금과 주정부의 무상보조금이 전체 대학에서 지급하는 재정보조금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캘리포니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에는 미미하므로 결과적으로 대학의 자체적인 기금이 풍부한 사립대학 등의 경우에 이러한 재정보조 신청의 우선 마감일자를 앞당겨 합격한 신입생들의 조기등록을 선호하는 신입생을 위주로 선별하는 과정에 활용할 영향이 있다는 우려를 낳게 한다. 만약, 우선 마감일자를 넘긴 지원자들의 경우에 재정보조금의 수위를 대학이 이를 문제삼아 좌우할 수 있다는 명분을 제공한 것이다. 즉, 대학마다 이러한 재정보조기금의 조절을 이용해 조기등록 학생들의 실질적인 대학등록과정에서 선별해 나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예로써, 만약 정원이 100이라 가정할 때에 조기합격 정원이 30명이고 일반전형에 따른 정원이 70명이라고 가정해보자. 그러나, 조기전형에서 선별한 합격자들보다 일반전형에서 합격한 지원자들의 수준이 더욱 높거나 등록을 매우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을 경우에는 다분히 대학마다 더욱 우수한 합격자들이 더 많이 등록해 주기 원하므로 등록자들의 수위조절을 재정보조를 통해 역이용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혹은 일반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들이 정원을 초과해 조기등록을 할 우려가 있을 경우에도 이는 마찬가지이다. 초과등록 사태가 우려될 경우에 대학들은 합격한 학생가운데 우선마감일을 넘긴 합격자들 중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학생의 경우에 대학의 자체적인 자원금을 대부분 크게 삭감함으로써 가정에서 큰 재정부담으로 등록을 하지 못하거나 차선택의 대학을 선택하거나 재정보조지원을 대부분 부모 융자금으로 부담하게 하는 PLUS (Parent Loan for Undergraduate Student) 융자금을 대폭 늘려 지원해 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재정보조 지원을 잘 받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대학에서 선호하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프로필도 우수하게 만들고 성적도 좋아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재정보조 신청마감일들을 엄수하고 재정보조 지원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하는 것이 재일 중요할 것이다. 재정보조 지원을 잘 받기 위해서는 자녀가 진학하려는 대학들을 어떻게 사전에 선별해 입학사정에 따른 준비를 잘 진행할 수 있을지 여부에 달려있다. 재정보조지원을 잘 해주는 대학을 잘 선별하면 어느 대학에 합격을 해도 충분한 재정보조를 통해서 감당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전준비나 대학과 진행과정에서 신청마감일을 넘기거나 후속조치 등을 잘 할 수 없으면 이러한 실수로 인해 진학하는 대학의 선택이 바뀔 수도 있고, 또한, 가정의 재정형편에 커다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야말로, 선택은 자유로울 수 있으나 결과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재정보조 신청에 최선의 경주를 다해 나가기 바란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원활한 재정보조 진행을 위한 Guidance의 필요성
October 7, 2019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신청과 진행방식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된 2020-2021학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대해 아직도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따른 변화에 발빠르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작년과 달리 크게 바뀐 내용이라면 연방정부 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의 마감일이나 주정부의 마감일에는 큰 변동은 없지만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지원자가 대학별로 많게는 40%정도까지 증가한 현실이기에 상대적으로 재정보조 지원을 많이 해주는 사립대학들의 움직임에는 많은 변화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의 경우에 조기전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들의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 (Priority Deadline)이 빠르게는 10월 15일까지 요구하는 대학들이 점차 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매우 신중한 주의를 요한다.    이렇게 우선마감일자를 두고 있는 이유는 연방정부가 규정하는 Need Blind정책으로 인해 지원자들이 제출한 재정정보를 입학사정에 전혀 반영할 수 없기에 조기전형에서 합격된 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지원하기 위한 수단으로 충분한 정보를 사전에 미리 받아 놓으려 함도 있으나 이보다 우선마감일을 넘긴 합격자들에게 합법적으로 대학자체의 지원금을 줄여서 조기등록 인원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편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이점도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우선마감일자를 넘긴 지원자들에 한해서 대학이 합격은 시켰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일반전형에서 매우 선호하는 합격자들이 많이 나올 경우에 내년 5월초에 있는 조기등록 마감시기에 대거 초과 등록으로 몰리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정원초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합격한 학생들 중에 선호하지 않는 합격자들을 가려내는 정책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예상해 볼 수 있다.    즉, 재정보조금 지원에서 자체적인 장려금과 같이 수만달러에 달하는 그랜트 등에 대해서 대학의 무상보조금 수위를 낮추고 재정보조 지원이 적어 짐으로써 원하지 않는 합격자가 어쩔 수 없이 조기등록을 포기하거나 혹은 부모가 부담하게 되는 부모융자금(PLUS)을 더욱 많이 유도해 냄으로써 결과적으로 대학자체의 재정보조기금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해석해 볼 수도 있기에 대학들은 우선 마감일자를 앞당길 경우에 더욱 대학의 입장에서는 유리해졌다고 판단이 된다. 이러한 대학 중에는 조지아 텍과 같은 C.S.S. Profile을 요구하는 주립대학들도 늘어나고 있어 날이 갈수록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 마감일 및 방법면에서 더욱 더 정교한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우선적인 문제점이라면 이러한 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학부모들의 만성적인 불감증이다.     그 이유는 대개 재정보조 신청을 마치면 대학이 알아서 잘 진행해 줄 것이라는 식의 고정관념이 첫째 관문이다. 미 대학들의 재정보조란 가정의 형편에 알맞게 가정분담금(EFC)을 책정해 총 비용에서 가정분담금을 제외한 재정보조 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한 대학의 재정보조지원 퍼센트가 해당 연도에 얼마인가를 결정해 평균 데이터를 기준으로 지원비율을 조정한다는 계산방식이다. 그러나, 두번째 문제점은 학부모들의 생각같이 재정보조 공식의 적용이 반드시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문제점이다. 재정보조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형평성에 기준해야 한다는 사실부터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 하지만 어떠한 재정보조 내용과 데이터를 신청서에 보다 합리적으로 기재할 수 있을지 수준에 따라서 재정보조금의 수위도 연간 때로는 수천 달러에서 수만 달러까지 차이가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행은 재정보조신청서를 제출한 이후에 수입과 지출에 대한 검증과정에서 합법적으로 신청내용과 검증내용이 일치해야 함은 필수적인 사안이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재정보조 진행과정에 대한 중요도의 인식이 부족해 단순히 재정보조신청서의 질문을 답변만 하면 대학이 어련히 알아서 잘 해줄 것 아니냐는 식의 접근방식에 의존할 경우 보다 나은 재정보조지원을 받기가 어렵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원활한 재정보조 진행을 위해서는 보다 효율적인 검증된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며 재정보조 신청에 있어서 FAFSA의 제출은 기본적인 시작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한치의 실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신청과 진행에 있어서 모든 내용의 검증과 아울러 신중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금 예산변동에 따른 필수적인 사전설계
October 7, 2019
2020-2021학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가정분담금 계산에 비상이 걸렸다. 금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연방보조금의 축소와 대학들의 재정보조금에 대한 많은 변동의 폭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들은 오히려 재정보조 신청마감일을 앞당겨 선호하는 학생들을 선별하는데 입학사정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재정보조 신청마감일을 활용할 확률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에 대한 방비가 늦어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대학마다 우선마감일자를 넘겨서 신청할 확률이 높아진 가운데 대학들은 합격시킨 신입생들의 정족수를 맞추기 위해 이러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이용해 재정보조지원에 재동을 걸 수 있어 오히려 재정부담으로 대학등록을 기피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다.    작년과 비교해 보면 펠 그랜트의 지원금액도 줄어들었다. 작년도 펠 그랜트의 상한선은 $6,195까지 지원이 가능했으나 금년도에는 $6,030로 줄어들었을 뿐만이 아니라 가정분담금(EFC)의 계산에 적용되는 부모의 자산의 계산공식에도 부부 중에서 나이가 많은 배우자의 나이가 48세인 경우에 작년도에는 $11,300까지 자산부분에서 계산을 하지 않았으나 금년도에는 단지 $6,000로 낮춤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입이 $34,501이상인 경우에 가정분담금이 거의 $300의 증가가 있도록 계산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물론, 학생의 수입은 작년도에는 $6,660까지 가정분담금을 계산하지 않는 수입으로 적용했으나 금년도에 $6,840으로 높여서 학생이 아르바이트 등의 수입면에서 게산하지 않는 수입을 자연스럽게 $220정도 증가시킴으로써 전반적으로 학생과 부모의 개인적인 부담을 늘렸다는 지적이다. 이만큼 재정지원 예산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점은 밀레니얼 베이비부머의 증가로 인한 지원자들의 증가를 들 수가 있다.    NYU의 경우에 지난 2년 전의 합격률이 28퍼센트인데 반해 2년만에 16퍼센트로 떨어졌지만 단지 12퍼센트의 합격률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 12퍼센트의 합격률 감소는 결과적으로 28분의 12 퍼센트로 계산될 수 있는 거의 43퍼센트 합격률이 떨어진 셈이다. 이만큼 지원자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일반적인 현상으로는 대학별로 거의 20퍼센트 내외로 합격률이 감소한 것을 볼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대학들은 우수한 학생들의 지원이 매우 증가를 했고 이러한 시세를 감안해 어떻게 하면 좋은 학생들을 선별해 유치하고 대학의 발전과 품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가에 보다 주안점을 둘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이렇게 지원자가 많아져 보다 좋은 학생을 선별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차후에 합격자들 중에서 정원을 초과해 조기등록이 이뤄질 경우 정원을 초과를 자제 시키며 동시에 자연스럽게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가는 근본적인 방안은 역시 재정보조금을 조절해 합격은 시켰지만 조기등록에 있어서 정원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합격자 중에서 등록해 주기 원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을 경우 재정보조금의 대폭 삭감을 통해 등록을 포기하게 유도하든지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자를 넘겼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요즈음 조기등록 마감일을 10월 15일로 앞당긴 대학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워낙 조기등록에 많은 지원자가 대거 몰리면서 대학마다 차후에 합격자들의 실질적인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갈 수단으로 재정보조를 활용할 수 있다는 불길한 예측이 점차 심화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지난 2년간 많은 대학들은 조기등록에 정원초과 현상을 UVA등과 같이 경험해 왔고 이를 대비할 목적으로 재정보조신청 마감일을 앞당겨 이를 놓친 지원자들에 대한 컨트롤을 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같이 예산축소와 지원자 수의 증가 속에 대학들이 자체적인 발전을 꾀하는 입장에서 날로 증가하는 엄청난 학비에 대한 재정보조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근거로써 조기전형 지원자들에 대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앞당긴 이유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학의 입장으로서는 손해볼 이유가 없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재정보조금 예산변동에 따른 사전설계와 철저한 준비는 필수적인 준비사항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 신청의 자유는 있으나 결과의 자유는 없다
October 7, 2019
지난 10월 1일부터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신청이 전국적으로 시작되었다. 작년에 비해 연방기금과 주정부의 예산긴축 및 지원자 수의 큰 증가폭은 대학마다 재정보조금의 집행에 있어서 많은 변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대학들이 이러한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대부분 상당 수의 대학들이 발 빠른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이미 대처하고 있어서 이러한 변동을 잘 모르는 가정마다 예기치 않은 […]
디딤돌이 될 것인가 걸림돌이 될 것인가
September 25, 2019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반드시 있다. 시작과 끝에는 진행과정을 통해 결과가 동반한다. 시작은 잘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거나, 혹은 시작도 잘하고 결과도 좋게 끝은 잘 마무리할 수도 있다. 시작을 잘하지 못했는데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마치 요행을 바래는 것과 같아 재고의 여지가 없는 논제이다. 이 같이 재정보조의 신청과 재정보조를 잘 받는 일은 그 진행과정에서 얼마나 사전준비와 설계를 잘했는지 그 결과로 큰 […]
FAFSA의 시작과 끝이 다른 이유
September 25, 2019
이제 곧 본격적인 재정보조신청이 시작하는 시기이다. 재정보조 지원을 받으려면 대학마다 재정보조 신청을 해야 하고 대학에서 각각 요구하는 신청서류도 다양하여 신청마감일도 신입생과 재학생이 각각 다르고 조기전형과 일반전형 마감일도 차이가 있어 매우 유의해야 할 사항들이다. 무엇보다 모든 대학들이 요구하는 공통된 재정보조신청서는 연방정부 학생 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i.e.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이다. FAFSA 신청은 국세청인 IRA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인 IRS DRT방식으로 진행된다. 세금보고가 된 데이터를 […]
월별지출이 수입보다 많은 경우 재정보조 설계는 필수사항
September 25, 2019
일반적으로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서 세금보고서에 나타난 가정수입이 매우 적은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반드시 합격한 대학에서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예를 들면, 어떤 가정에서 연간 3만달러 밖에 수입을 보고하지 않고 있어 워낙 저소득 층이므로 재정보조를 잘 받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재정보조내용을 검증하는 후반기 과정에서 가정의 월별 지출내역에 대한 검증을 해 나가는데 이 때에 가정의 지출이 월 4천 달러를 넘는다고 한다면 과연 수입보다 현저히 많은 지출부분에 대해 상식적으로 어떻게 상황설명을 잘 할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 볼 문제다. 물론, 그 동안은 과거에 저축해 놓은 현금이 있어 부족한 생활비를 이로 보충하며 생활해 왔다고 변명할 수는 있지만 재정보조를 제출할 당시에 한푼도 없다고도 말할 수 없겠다. 이러한 논리에 당장 생활비 부족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물론, 작년에 크게 벌었다 얼마전에 파산을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에 문제는 없겠다. 만약, 저 소득층이라도 보유한 현금이 어느정도 있다고 하면 보유한 현금자산부터 학자금에 사용하면 될 것이라는 방식의 해석으로 인해 재정보조금의 상당부분이 축소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평가하는 기본적인 접근방법이라면 한 가정이 생활하기 위한 기본적인 월별 생활비 지출의 보편성에는 대부분 큰 차이가 없다는 상식에 기준한 사고방식이 재정보조의 증감에 많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매년 가정의 수입은 변동사항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어떤 부모가 사업을 하다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워낙 적은 수입이 있는 가정도 있을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재정보조금 대부분이 수만달러에 달하는 사립대학에서는 이러한 가정상황에 대한 변수가 많을 수 있으므로 실질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가정의 수입과 자산을 평가하려는 의도에서 C.S.S. Profile을 요구하지만, 많은 대학에서는 추가적인 질문들을 통해 집에서 소유한 차량정보나 아니면 부모가 보유한 투자자산이나 사업체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을 물어보는 이유가 다시말하면 가정의 전반적인 재정상황과 변동에 대해 더 자세히 평가해 보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수입은 거의 없는데 가정에서 고가의 차량을 소유하든지 아니면 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세 수입은 매우 적은지 아니면 지출내역에서 의료비용이 매우 많다든지 또는 부모가 직장을 갑자기 잃었다든지 등의 내용을 통해 재정보조 평가에서 수입과 지출을 우선적으로 비교해 본 후 보유한 자산과 지출내역을 비교해 정확히 가정형편의 진위를 평가해보려고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가정이 어려워도 불필요한 지출로 인한 어려움은 다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연간 5만달러 수입의 가정에서 형편이 어렵다고 하지만 납득할 수 있는 지출내용이 있고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정에서 매년 3만달러짜리 로렉스 시계를 구입할 수도 있고 반대로 병원 치료비가 3만달러 지출될 수도 있는 두 가정이 있다면 가정의 어려운 상황을 동일하게 해석할 수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에 있어서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워 재정보조를 받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가 무조건 안심하다가는 진행과정에서 경험이 부족하고 재정보조 평가방식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자녀들이 진행해 나갈 경우에 사소한 실수가 재정보조 불이익으로 크게 이어지는 경우에 자칫 대학에 합격해도 진학할 대학선택에 있어서 매우 난처해질 수 있기에 제출정보와 진행에 대한 사전검토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내포한다. 재정보조신청을 마쳤다는 것은 이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시작을 잘 해야겠지만 입학사정에 따른 재정보조신청내용의 검증과정에서 실수가 없도록 잘 처리해 나가지 못하면 전혀 예상치 않은 결과도 초래할 수 있기에 매우 신중한 진행이 보다 요구되는 시기이다. 시작과 끝은 크게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조기전형의 진행과 일반전형의 진행이 모두 남아 있지만 한치의 실수가 없도록 이미 제출된 정보를 다시 점검해봐야 할 시점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titute.org  진학정보: www.agminstitute.org    
재정보조의 문은 두드려야 열린다
September 11, 2019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축복받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갖춰야 한다고들 말하는 것처럼 늘 일상 속에서 접하는 상황마다 접하는 문제들에 대한 사전준비와 대비가 반드시 되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면서 학업을 지속적으로 계속해 받쳐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학자금 재정보조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그 레이아웃부터 잘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레이아웃이 마련되면 […]
대학 합격률을 높여주는 재정보조신청 활용법
September 9, 2019
가을학기에 대입원서를 제출을 앞두고 12학년들의 마음은 무겁기 마련이다. 지난 2년 동안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합격률이 거의 40퍼센트가 넘게 떨어진 뉴욕대학 등을 위시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공통적으로 합격률이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을 보인다. 합격률이 떨어졌다는 말은 곧 지원자가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 강의실을 늘리지 않는 이상 정원을 초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게 되면 당연히 성적이 비슷한 지원자들과 성적이 높은 지원자들이 증가하게 되고 […]
C.S.S. Profile의 사전설계는 왜 필요한가?
August 28, 2019
재정보조라는 시스템을 통해 가정의 재정형편에 따라 대학에서 재정지원을 받는다. 대학의 총 학비에서 가정분담금(EFC)를 제외한 재정보조 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한 거의 대부분을 재정보조해 주는 대학들도 참으로 많다. 이들 대학들의 대부분은 물론 사립대학들이고 사전에 준비만 잘하면 주립대학보다 실질적인 비용이 더욱 적게 들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 미국에는 연방보조금과 주정부보조금에 추가로 풍성한 재정보조지원을 함께 지원해 주는 대학이 무려 2,900여개나 있다. 물론, 대학의 장려금이나 장학금을 더욱 […]
C.S.S. Profile의 사전설계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August 26, 2019
미국에는 연방보조금과 주정부보조금 및 풍성한 대학의 재정보조지원을 동시에 지원하는 대학이 2,900여개나 된다. 재정보조란 해당가정의 재정형편에 따라 대학의 총 학비 전액에서 가정분담금(EFC)를 제외한 재정보조필요분(Financial Need)에 대해 거의 대부분을 재정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대학들이 많다. 그러나, 대학의 장려금이나 장학금이 지원받는 재정보조금에서 수만달러에 달하는 대학들은 그야말로 기금이 풍부한 대학이지만 이러한 대학에서 FAFSA에서 넘어오는 단순한 내용의 정보를 가지고 큰 기금을 지원하기에 가정의 재정형편을 더 […]
교육, 진학 및 재정보조 전문가의 양심조건
August 22, 2019
올가을 자녀들의 대입원서 작성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무척 빨라졌다. 자녀들이 지원할 대학들을 선별해야 하고 입학원서 제출에 따른 에세이 작성과 이제 몇 번 남지 않은 SAT/ACT등의 시험성적도 올려야 하는 부담이 말이 아니다. 또한 지원하는 대학에서 학자금 재정보조를 더욱 잘 받을 수 있을지 등 당면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때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각각 분야마다 전문가를 잘 만나는 일이 […]
합격률을 높이려면 재정보조의 사전설계부터
August 22, 2019
매년 가을학기가 시작되면 12학년들의 마음에 부담은 적지 않다. 각 대학마다 입학원서가 모두 열리게 되었고 이제 하나씩 지원서 작성을 진행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이슈가 아닐 수 없다. 대학들의 통계를 보면 지난 2년간 뉴욕대학의 경우에 합격률이 42.9퍼센트나 줄어 들었고 에모리 대학은 23.5퍼센트 그리고 조지아 텍도 17.4퍼센트나 합격율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치열한 경쟁률의 증가는 무엇보다 베이비 부머들 대부분이 많은 자녀를 두게 […]
재정보조계산기 활용과 동시에 대입 합격률 2배 높이기
August 22, 2019
지난 2년 동안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대학 합격률이 
How to Succeed in both College Admission & Need Based Financial Aid
August 22, 2019
(Comparing each college financial aid via FREE College Financial Aid Estimator in www.agminstitute.org )   The most dilemma among the high school seniors are to select the colleges fit in the parents’ affordability of the cost of attendances and to improve their eligibility for each college admissions with the maximum financial aids such as grants/scholarshi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