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FSA 신청 잘 알고 진행해야
April 19, 2012
2012-2013년도에 대한 학자금재정보조신청이 이제 본격적으로1월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대다수의 학부모들이 재정보조신청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심적부담만 가중시키는 시기이기도 하다. 어떠한 가정들은 아예 자녀들에게 재정보조신청에 대한 진행을 모두 일임해 놓고 재정보조 관련내용도 잘 모르고 진행하다가 뜻하지 않게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도 많아 매우 신중히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대학으로부터 학자금에 대한 재정보조신청을 차질없이 […]
FAFSA Correction과 세금보고시 주의사항
April 18, 2012
학자금재정보조의 진행에 있어서 진행방법에 익숙치 않은 가정들이 많아 적신호가 나타날 전망이다. 미국전체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 경제상황에 대해 미교육예산도 줄어들고 주정부의 지원도 힘들어지는 가운데 각 대학별로 고육지책마련에 최선이다. 재정보조진행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려고 금년도에 재정보조진행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학으로부터 제시된 재정보조금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행되어야 할일이 바로 대학마다 요구하고 있는 금년도 세금보고서 제출이다. 물론, […]
재정보조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April 18, 2012
대학들은 왜 재정보조의 진행에 있어서 신입생들을 재학생들의 재정보조검토보다 우선적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인가에 대해 자주 질문을 받는다. 당연히 어느 대학이나 매년 우수한 신입생들을 선발하는 것이 최선의 목표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입학허가서를 발행한 후에도 더욱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선발된 신입생들이 되도록 자신들의 대학에 등록해 주도록 하는 일일 것이다. 따라서, 경쟁관계에 있는 대학에 선발된 우수한 […]
수입이 적다고 방심할 수없어
March 19, 2012
학자금에 대한 재정보조가 가정의 수입과 자산의 규모에 따라 결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학마다 이에대해 정확하게 가정형편에 맞추어 재정보조를 항상 잘 주는 것이 아니어서 많은 주의가 요구되어 진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는 부모님의 수입이 적을 뿐만이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자산도 거의 없기 때문에 진학하려하는 대학으로부터 학자금재정보조가 잘 나올 것이라는 단순한 기대를 하기 쉽다. 그러나 미국내 불경기가 심화되고 장기화되어 감에 […]
대학학자금재정보조 반드시 점검을
November 14, 2011
  – 사립대학을 주립대학보다 적은비용으로 –   이제 본격적인 대입시즌이 돌아왔다. 지난 수년간 대학진학을 준비해온12학년들은 지난 방학기간도 총력을 다해 갈고 닦은 실력을 정리하느라 너무도 짧게 느껴졌을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본격적으로 대입원서 제출과 에세이작성등 ACT / SAT시험을 마친 자녀들은 그나마 마음의 여유가 없을 만큼 진학준비야말로 제2의 인생을 향한 가장 중요한 견인차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래도 역시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진학하려는 대학들로부터 과연 […]
재정보조신청시 4가지 주의사항(3)
November 14, 2011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진행절차 중에서 요즈음에 가장 신중히 대처해야 할 사항은 아마 재정보조신청에 따른 대학별 요구서류를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점검해 챙겨주는 일이다. 시카고 주립대학에 다니는 정군의 아버지는 아들이 영어를 잘하므로 재정보조의 신청을 모두 잘 알아서 진행하리라 믿었다가 나중에 상당부분의 재정보조 오퍼내역이 취소되는 바람에 가정이 재정적으로 매우 힘들었다며 대학에서 요구하는 아주 간단한 서류한가지의 누락으로 인해 재정보조에 있어서 상당한 […]
재정보조신청시 주의해야 할 4가지 주요사항(1)
October 24, 2011
학자금 보조신청에 대해서 내용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진행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 수 있을까? 요즈음과 같이 불경기에는 가정에서 대학학자금문제가 대학입시만큼 중요한 사안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자녀가 아무리 원하는 대학으로부터 합격통지서를 받을지라도 만약 가정형편상 재정보조를 현실적으로 잘 받지 못하면 결국 자녀가 원하는 대학으로 진학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다. 남의집일처럼 느낄때가 아니다. 따라서, 대학학자금에 대한 재정보조를 신청하게 되는 과정부터 잘 […]
"재정보조를 잘 받기위한 사전준비(2)"
October 17, 2011
금년에 일리노이 주립대학으로 진학하게 된 김양은 작년에 입학원서 작성시 간단한 재정보조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잘못하여 금년도에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를 거의 지원받지 못했다고 한다. 나중에 재정보조사무실로 찾아가 수차례 사정을 하여 어렵게 학생융자를 받아 결국 올 가을에 등록을 했다고 입학원서를 작성하는 학생들마다 재정보조신청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입원서의 작성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재정보조신청에 관한 질문이다. 많은 […]
재정보조신청은 입학원서부터 시작
October 3, 2011
매년 대학진학을 앞두고 자녀들이 가장 바빠지는 시기가 대입원서작성 시즌이다.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모아 입학원서 작성을 해야 하지만 부모님들도 자녀들이 잘 해나갈까 걱정과 우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엇보다 자녀들이 진학에 성곡하려면 자신들의 실력에 적합한 대학들을 잘 선정해야 하고 실질적으로 적성을 고려하여 전공하고자 하는 길도 잘 선택해 나가야 하므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진학준비뿐만이 아니라 대학진학시 반드시 고려해야 […]
"재정보조준비는 빠를수록 유리 "
September 12, 2011
대학준비를 하는 가을 학기만 되면 학자금재정보조 신청에 많은 관심이 몰린다. 더우기 이에 대한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매우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대개는 경험이 부족한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사전에 대처방안을 잘 몰라 자녀들의 대학진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아 그 어느때 보다도 대처방안이 절실이 필요하다고 보겠다. 그러므로, 가정마다 수입과 가계지출에 엄청난 재정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대학비용은 사전에 […]
입학전형과 무관한 재정보조신청여부
September 6, 2011
대입진학을 위한 입학원서 작성이 시작되었다. 자녀들의 입시준비에 따른 스트레스가 실제로 어느정도인지 겪어보지 않은 부모님들은 그 현실적인 느낌을 동일하게 느낄 수는 없겠지만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때부터 대입준비와 학자금보조에 대한 준비는 철저히 이루어져야 보다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있을 것이다. 더우기 대입경쟁도 날로 치열해져서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자칫 낭패를 보기 쉬운 것이 요즈음의 현실일 것이다. 작년도의 대입 합격율을 비교해볼때에 평균적으로 조기전형(Early […]
재정보조와 대입원서작성의 상관관계
August 29, 2011
이제는 기나긴 여름방학도 지나가고 대학생자녀 대부분이 캠퍼스로 돌아갔지만 그 어느떄보다도 가을학기에 바빠지는 자녀들은 12학년과 내년 봄학기에 편입준비를 하는 학생들일 것이다. 12학년들은 이제부터 효율적인 대학진학을 위해 담당카운셀러도 만나보아야 할 것이며 대학선정작업에 따른 입학원서 제출 및 추천서 준비등 정말로 해야 할 과제가 태산같을 것이다. 우선 입학원서를 낼 대학부터 선정해야 하지만 해당대학별로 원서작성에 충실해야 하고 이에따른 에세이작성등 진행해 나가야 할 […]
자녀의 연방보조금 내역 미리 알아보는 법
August 23, 2011
이제 대학마다 등록금 지불시점이 다가왔다. 많은 학부모들마다 학비마감일 전에 등록금을 마련하느라 심적부담이 적지 않을 뿐만이아니라 매우 극심한 불경기로 인하여 더욱 가계부담이 가중될 수 밖에 없는때이다. 이제 12학년이 되는 자녀들도 내년도 대학입학전형을 준비하며  입학원서들을 작성하느라 분주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진학준비도 바쁘지만 역시 가정마다 대학진학에 따른 커다란 고민거리는 각 대학마다 감당해 나가야 할 총학비를 어떻게 마련해 나갈 것인가에 있지만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여러가지가 […]
학생융자라도 반드시 마무리절차가 중요
August 15, 2011
  가을학기의 등록금 납부기한이 대학마다 다가오고 있다.대학진학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은 재정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부분에 대해서 대학으로부터 등록금 납부고지서를 받게되다. 그러나 대학으로 등록금을 납부해야 시점에 대한 시간이 충분히 않아 가정마다 많은 부담과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끔 대학으로부터 날아온 등록금납부고지서에는 금년에 대학으로부터 받은 재정보조내역서 내용과는 달리 연방정부의 학생융자금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종종 볼수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세심한 […]
학자금 준비는 빠를수록 유리
August 8, 2011
연방정부 부채상한선 증액 합의안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민주 양당 지도부의 합의로 지난 달 31일에 타결되었으며 곧이어 지난 8월1일에는 연방 하원마져 통과되었다. 그리고 이번 내용에는 기본적으로 국방예산을 가장 크게 감축하였고 향후 10년간 학자금 융자액도 200억달러나 줄이겠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많은 관심과 우려를 낳고있다. 연방정부의 대표적인 무상보조중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펠그랜트는 반면에2012년부터 2015년 사이에 170억달러를 증액할 것이라고 명시했다. 하지만 이러한 특별조치가 정말로 재정보조를 간절히 […]
재정보조 어필은 끝까지 진행해야
August 3, 2011
오는 가을학기에 등록할 자녀들마다 새학기 시작에 대한 기대와 학업준비를 위해 주어진 방학기간을 잘 활용해나가려 계획을 세우는 때이지만 부모들의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학비부담으로 인해 매우 무겁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지속되는 불경기와 더불어 새학기 학비에 대한 등록고지서가 날아들고 있는 시점에서 학비마련에 대한 걱정으로 밤잠마져 설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한다.   재정보조내역에 있어서 예년과 더욱 차이가 나는 현상을 […]
학자금 준비는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August 3, 2011
가정에서 자녀가 대학진학시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 중의 하나가 학자금 플랜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혜택을 잘 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에대한 주의가 요구되고진다. 더우기 불경기일수록 주정부의 예산마져 줄어들게 됨으로써 주립대학들은 등록금마져 많은 폭으로 상향조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로 인해 학자금재정보조에 대한 진행방법을 잘 알고 미리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대학학자금을 준비해 나가는 방법으로는 두가지로 […]
학자금 재정보조시 사전에 방지해야 될 실수
July 17, 2011
대학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경우나 올 가을에 12학년으로 진학하게 될 자녀를 둔 가정들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내년도 학자금보조 신청준비를 잘 해 놓아야 한다. 특히 이러한 여름방학기간을 활용하여 대학마다 재정보조를 위한 많은 정보수집을 부지런히 해 놓고 모두가 바라는 무상학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더 잘 받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 밖에는 방법이 없을 것이다. 더우기  대학으로부터 어렵게 받아 본 재정보조내역서가 부모가 처한 현재의 […]
학자금 재정보조 사전계획은 필수요건
July 5, 2011
대학학자금에 대한 재정보조신청을 너무 쉽게 생각하여 소홀히 진행해 나가다 불이익을 당하는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어 각 가정마다 이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학학자금에 대한 재정보조는 저축해 나가는 방식으로 준비하거나 진행해 나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가정들이 이러한 학자금 준비를 위해서 자녀가 어릴 적부터 529플랜이나, CSA(Coverdell Savings Account), Prepaid Tuition Plan, 혹은 Education IRA등의 저축하는 방식을 통하여 미리 학자금마련을 […]
연방정부 학생융자금 최대한 활용을
June 28, 2011
대학 신입생들의 학자금 재정보조가 이제 거의 마무리되었지만 재학생들도 금년도에 받아보는 재정보조내역서에 더욱 신경써야할 것이다. 매년 대학학자금의 재정보조신청은 지속적으로 반복해 나가야 하는 일이겠지만 일반적으로 학자금재정보조를 단지 오퍼받는 일보다 받아 본 재정보조내역서가 제대로 잘 받았는지 분석하 실질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잘 나왔는지 또는 덜 받게 되었는지를 정확히 판단해 어필과정을 검토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금년도에는 작년보다도 재정보조금 […]
무상보조금에 대한 형평성 반드시 점검해야
June 14, 2011
대학학자금의 재정보조는 크게 무상보조금과 유상보조금의 두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이 두가지가 함께 혼합된 형태로 지급이된다. 그러나, 이에대한 지급기준과 보조금의 종류들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데 문제가 있는 학생들이 많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어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요즈음과 같이 신입생들에 대한 재정보조내역서가 대부분 나왔고 재학생들이 재정보조내역서를 받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보조받은 내역서를 신경써서 검토해 보지 않으면 예년보다 혜택이 […]
무상보조금에 대한 형평성 반드시 점검해야
June 14, 2011
대학학자금의 재정보조는 크게 무상보조금과 유상보조금의 두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이 두가지가 함께 혼합된 형태로 지급이된다. 그러나, 이에대한 지급기준과 보조금의 종류들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데 문제가 있는 학생들이 많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어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요즈음과 같이 신입생들에 대한 재정보조내역서가 대부분 나왔고 재학생들이 재정보조내역서를 받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보조받은 내역서를 신경써서 검토해 보지 않으면 예년보다 혜택이 […]
방학을 이용한 대학학자금준비전략
June 7, 2011
일반적으로 자녀들이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순간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얼마남지 않은 대학진학을 앞두고 자녀들의 성적관리와 진학을 위해 사전준비를 시키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대학진학을 앞두고 학비에 대한 실질적인 부담을 피부로 느끼게 되어 무엇인가 준비를 해 보고자 대학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게되는 시기가 요즈음과 같이 11학년을 마치고 12학년으로 진학하기전 여름방학일 것이다.   상담을 해보면 학부모들마다 한결같이 미국 이민을 온 목적이 자녀들에게 […]
대학별 학자금 무상보조 착오 주의해야
May 17, 2011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의 지급 기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학부모가 많지 않다. 따라서 자녀가 입학하게 된 대학이나 이미 재학중인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았을 때 과연 이것이 잘 받은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정확히 판단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설령 학자금이 잘 나오지 않은 사실을 알았다 할지라도 잘못된 점에 대해 학부모가 직접 대학의 재정보조사무실과 조정 작업을 벌이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더욱이 학자금 재정보조의 지급 기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일어나는 일이라고 공감한다면, 이에 관한 사전 대처방안 마련은 물론 부모님들의 이에 관한 공부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다.  요즈음 신입생들마다 2010년의 세금보고를 마친 후 재정보조 사무실로 사본을 보내고 대학에서 요구하는 필요한 서류들을 모두 충족시켜 주었다면 오는 가을과 내년 봄학기의 학자금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았을 것이다. 재학생들의 경우엔 재정보조내역서가 이제 막 검토되어 나오기 시작하는 시즌인데 일반적으로 금년도 추이를 보면 재정적으로 힘들지 않은 대학이 없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재정보조금 수위를 줄이기 위해 온갖 방안을 강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대학마다 보유하고 있는 재정보조용 장학기금이 충분한 사립대학들은 이러한 비율이 적은 반면 불경기 여파로 주정부의 보조가 줄어들고 대학 자체 장학기금이 부족해 오히려 이러한 부족분을 해결하기 위해 등록금 인상폭을 크게 한 주립대학들의 경우에는 정말로 천차만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물며 연방정부의 대표적 무상보조금의 하나인 펠그랜트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예전에 연방정부가 고시한 펠그랜트의 상향 조정폭을 볼때 2011-2012년도의 펠그랜트의 최대 지급액은 $5,710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학들의 현재 지원금은 작년수준과 다름이 없는 $5,550에 머물고 있다. 펠그랜트는 연방 학자금 재정보조금으로서, 펠그랜트의 최대 수혜금액에서 예상가정분담금(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을 제외한 나머지 차액분에 대해 지원받아야 하는 것은 주립대학이건 사립대학이건 상관이 없이 지불돼야 하는 부분이다. 만약 가정분담금이 $3,000로 나왔다면 펠그랜트의 지원금은 $2,550을 받아야 한다는 계산인데, 이러한 경우 만약 $2,550보다 재정보조를 적게 받았다면 합법적으로 해당대학에 재정보조내역에 대한 정정을 당당히 요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정보조의 수위는 Federal PLUS(Parent Loan for Federal Student Aid)를 추가로 계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결정해줘야 할 것이다. PLUS는 FAFSA를 제출하고 부모님의 신용이 너무 나쁘지만 않다면 언제든지 대학에 신청하여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대학은 재정보조 대상금액(Financial Need)에 대해 평균적으로 지불하고 있는 재정보조금의 비율을 학생마다 차별없이 적용해 줘야한다. 그러나 대학들은 학부모들이 자세한 재정보조에 대한 공식과 절차를 모르는 점을 이용할 수도 있다. 만약 재정보조금에 대해 마치 해당연도에 총학비를 지원해주는 것처럼 PLUS를 포함 전체금액을 지원해 주는 것처럼 혹은 대부분 학자금을 지원해 주는 것 같이 재정보조내역을 받았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여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러한 사항을 대처해 나가는 방안도 대학측과 직접 전화하거나 방문을 통해 해결하는 것은 대개 거절 받기 십상이고, 문서상으로 증명하여 어필하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안이라 생각된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mginstitute.org    
학자금 재정보조 진행 꼼꼼히 챙겨라
May 10, 2011
올 가을에 대학을 진학하는 신입생들의 경우 대개는 합격한 대학들이 제공하는 재정보조금의 수위를 비교하여 진학할 대학을 선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일단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고 난 후 해당 대학에서 오퍼받은 재정보조금 내역의 일부가 줄어들거나 삭제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끝까지 확인해 나가며 어필을 진행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 하겠다.  일반적으로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내역서를 대학측으로부터 받게 되면 받은 내역들이 모두 확정된 것으로 생각하고 안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받은 재정보조에 대한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 중에는 반드시 대학 재정보조 사무실에서 해당 가정으로부터 추가적인 요구서류를 제출 받는대로 서류를 검토하여 재정보조금들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해 놓고 있다. 학생과 부모들은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 그다지 주의 깊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가 6월이나 7월께 등록금 고지서를 받고 나서야 자신들의 재정보조금에 변동이 생긴 사실을 알게된다. 또는 대학으로부터 오퍼 받은 재정보조 내역이 없어지지는 않았으나 실질적으로 등록금 고지서에 반영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뒤늦게야 대학에 연락해 대처해 나가려 하지만 이러한 경우 대학들은 대부분 해당 연도의 예산을 배정해 버린 상태여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가정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대학측으로부터 재정보조금을 추가로 조정 받을 확률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 앞으로 오퍼를 받은 재정보조 내역서 검토는 물론 경우에 따라선 대학으로부터 추가적인 보조를 받기 위한 어필 등 신경을 써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자녀에게만 맡겨놓고 모든 일이 잘 되기만을 바란다면 예상과는 다른 결과가 일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그나마 받았던 재정보조금들을 모두 받기 위해서는 대학별 추가적인 요구사항들에 대해 세심한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작년에 시카고 대학에 진학한 윤 양은 매우 어려웠던 가정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도 한숨이 나오곤 한다. 당시엔 주립대학보다 많은 재정보조금 오퍼를 받게 되어 결과적으로 주립대학보다 더 저렴하게 시카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그런데 재정보조 오퍼가 모두 확정된 것으로 착각, 안심하고 있다가 방학동안 한국의 이모님댁에 있던 중 어머니로부터 급하게 전화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머니가 알려준 재정보조금 내역의 상당 부분이 등록고지서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었다. 그 이유는 받은 재정보조금 내역을 검토하여 수락하는 것을 잊어버렸고 그나마 받은 학생 융자금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몇가지 제출사항을 시간내에 챙겨주지 않아 상당한 재정보조금들이 모두 취소된 것이었다. 부랴부랴 대학에 연락하여 가정 상황을 설명하고 일부분을 다시 받기는 했지만 윤양의 부모는 2만불이 넘는 액수를 융자하지 않으면 윤 양을 등록시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됐다.  결론적으로 대학 재정보조를 잘 받기 위해서는 실제 등록하는 순간까지 대학별 모든 요구사항을 세심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mginstitute.org